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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영도교회 설립47주년 기념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

편집국|20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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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교회"
▲ 행사장 전경.  
대한예수교장로회 영도교회는 2017 설립47주년 기념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를 10월21일 오후에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 소재 본당 행복한예배실(3층)에서 교계지도자, 목회자, 성도등 자리를 가득메운 가운데 경건히 드려졌다.

정중헌 담임목사 사회로 진행된 1부예배는 성남노회서기 박형철(분당사랑의교회)목사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롬16:1-4), 총회장 전계헌(동산교회)목사가 "교회에 꼭 필요한 일꾼"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목사는 "자랑할 만한 것이 아무 것도 없다 함이, 역설적으로 자랑할 만한 것이 너무 많이 있음의 겸손한 표현같이. 은퇴 임직자는 이제부터 시작한다는 각오로, 또 오늘 새로운 임직으로 시작하는 직분자는 보다 겸손히 낮은 자세로 봉사와 헌신을 다 하는 섬김의 자세로 교회와 또 사회에 꼭 필요한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설교 했다.

제2부 원로추대 및 은퇴식은 원로장로 1인, 은퇴장로 5인, 은퇴집사 4인, 은퇴권사 8인 도합18인에게 호명 및 소개,기도, 공포후 기념패 전달에 이어 증경노회장 김재호(새봄교회)목사가 축사했다.

제3부 임직식은 시무장로9명, 안수집사 12명, 시무권사 17명, 명예권사 5명등 도합 43명이 새로운 일꾼으로 호명, 서약 되었으며, 안수기도, 악수례등 직분에 준한 의식이 행해졌다.

외에도 증경노회장 김창기(동원교회)목사의 임직자에게 권면을, 증경노회장 현상민(성산교회)목사의 본 교회성도들에게 권면을 했으며, 임직패수여후 원로목사 강문석(영도교회)목사의 "당회 목회자와 선배 직분자를 잘 섬기라는" 격려사에 이어 

직전총회장 김선규(성현교회)목사와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 그리고 증경노회장 정평수 목사가 각각 "교회와 주의 종에게 충성되게 섬기므로 축복이 임하길 바란다"고 축사 했으며, 성남노회노회장 박인혁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 행사 진행하는 담임 정중헌 목사 

▲ 안수기도 받고있는 장립 장로들. 

▲ 격려사 전하는 영도교회 강문석 원로목사. 

▲ 축사 전하는 총신대학교 총장 김영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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