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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성령대회 개최

- 올림픽공원서

편집국|20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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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대회장 소강석목사)는 지난 10월 8일 오후 3시 30분부터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나부터 정직하겠습니다”는 주제로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를 개최했다.

이 성회는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이해 다시 한 번 한국교회가 상층부부터 회개하고자 마련한 것. ‘나부터 정직하겠습니다, 나부터 청렴하겠습니다, 나부터 성결하겠습니다’는 구호로 한국교회 개혁을 실천하고자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장 소강석 목사는 “한국교회는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아서 본질회복을 해야 한다.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붙잡아야 할 것은 종교개혁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던 ‘아드 폰테스’(ad fontes)의 정신이다. 한국교회는 다시 한 번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 한국교회 개혁실천 8개항을 통하여 한국교회가 한국사회에 응답해야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7종교개혁500주년기념예배는 10월 15일 오후 7시 30분 새에덴교회에서 이영훈 목사가 설교자로 메시지를 전하고, 오는 10월 29일 오후 5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소강석 목사가 설교자로 메시지를 전한다.

2017종교개혁500주년기념칸타타는 오는 10월 27일 오후8시30분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된다. 굿피플과 함께하는 2017종교개혁500주년기념칸타타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제목으로 전희준 작사, 이동훈 작곡, 여의도순복음교회 성가대가 연주한다.

또한 2017종교개혁500주년포럼은 오는 10월 10일 오전 10시~오후 3시 30분,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종교개혁500주년, 한국교회를 말한다”는 주제로 개최된다. 포럼에는 박종화 박사(경동교회 원로)가 ‘세계교회 속의 한국교회’, 소강석 박사(새에덴교회)가 ‘미래 한국교회를 준비한다’, 이말테 박사(루터대학교 교수)가 ‘종교개혁500주년, 독일교회 선교사가 본 한국교회’, 박명수 박사(서울신대 교수)가 ‘한국교회사 속의 목회자와 평신도’라는 제목으로 발제하여 한국교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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