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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진리총회 총회장 이. 취임 감사예배

- 취임 권선희 목사. 이임 박광철 목사

편집국|20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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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고 화합하는 총회. 성령의 흐름으로 영광돌리는 총회"
▲ 행사장 전경. (권영식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진리총회는 지난 10월 9일 오전에 인천시 서구 석남로 소재 열방교회(담임 권선희 목사)에서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목회자 성도들이 자리를 가득메운 가운데 경건히 드려졌다.

새로 취임하는 총회장 권선희 목사는 "금번 제102차 성총회에서 귀한 중책을 허락하신 하나님과 그리고 총대목사님, 동역자님 그리고 성도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주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최선을 다해 여러 동역자님들과 합심하여 발전하고 화합하는 총회로 섬기고자 한다, 흐르는 물의 맑음같이 서로 믿을 수 있는 성령의 온전한 흐름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총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총회총무 김종인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부총회장 채금애 목사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창28:12-19). 열방교회 성도들의 특별 축하찬양. 증경총회장 권영식 목사가 "하나님과 함께하시는 총회"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권영식 목사는 "총회도 노회도 하나님과 함께 할때 온전히 지켜주신다. 총회가 크고 적음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어야 모든 계획과 뜻을 이루게 하신다. 우리가 계획을 세울 지라도, 그 뜻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기도와 순종과 실천하는 곳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감사와 이해와 존중으로 순종과 실천을 위해 희생하는 곳에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 총회의 부흥 발전으로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릴 수 있기를 소원하며, 항상 지켜주시는 하나님과 함께 하시길 축원한다"고 설교했다.

이어진 축하 순서는 새로 취임하는 권선희 목사에게 취임패 전달과 이임하는 박광철 목사에게 공로패 전달이 있었으며, 이어 증경총회장 천봉신 목사의 권면과 cts여성부흥협의회 대표회장 이기쁨 목사와 국제여교역자협의회 대회장 오영자 목사가 축사 했다.

천봉신 목사는 "노회나 총에서 야기되는 문제는 반드시 노회나 총회를 통해서 의결해야 한다. 개별적으로 대하다 보면 말에는 악성 독성이 들어 있어 문제가 야기되어 일파만파로 번지게 되므로 회기전이면 임시총회라도 열어 처결해야 한다. 그리고 호칭을 정확히 사용해야 한다. 총회장은 회장님으로 호칭해야 마땅하다, 목사로 통칭적으로 사용은 지양 되어야 하며, 차별화된 호칭을 사용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기쁨 목사와 오영자 목사는 "기도하는 주의 종에게는 묶여 있는 모든 것이 풀려지며, 이미 축복은 받았으며, 영광돌릴 일만 남았다. 총회와 총회장의 사역은 주님의 일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일만 있으시길 축원하며 축하한다"고 축사했다. 이.취임자에게 축하 꽃다발 전한후, 백창흠 목사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직전총회장 박광철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 인사말씀 전하는 총회장 권선희 목사. 

▲ 이임하는 박광철(좌측)목사에게 공로패 전달후 기념촬영. 

▲  축하 화환받고 기쁨으로 화답하는 이.취임 총회장 부부. 
▲ (좌측 박광철 이임총회장 부부, 우측 권선희 취임총회장 부부)

▲ 취임총회장 가족과 성도들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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