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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옥, 자칭 하나님주장 회개 번복?

- 마리아 간음, 예수는 사람의 씨 주장? 사실이면 대이단?

편집국|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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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말까지 본 방송의 회장으로 재직하셨던 이흥선목사에 대하여 신현옥 목사측에서 무차별 허위 왜곡내용을 다수 유포하고 있어 공인에 가까운 이흥선목사의 명예를 크게 실추되고 있다. 이런 왜곡내용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문의해 오고 있어 본 방송은 공익차원과 이흥선목사의 방어권 차원에서 이목사를 심층 인터뷰하였다. 이미 신현옥측은 이흥선목사쪽에 단 한번의 사실확인도 없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부분만 짜깁기 하고 허위 왜곡시켜 일방적으로 유포하였다. 이것으로 신현옥측의 반론권은 충분하다고 본다. 앞으로 많은 근거 자료들을 취재 종합하였는 바, 지난호에 이어 계속 심층 연재합니다.《편집자 주》
▲ 신현옥 목사 
신현옥목사(정중히 목사호칭을 해드림)가 이흥선목사에게 부탁하면서 그토록 내리고 싶었던 교계 기사들은 과연 어떤 기사들이었을까? 그 중에서 대표적인 기사는 아마도 이단전문지인 ‘교회와 신앙’지에 2003년 1월 8일자에 보도된 《‘신현옥 자칭 하나님설’ 입증 테이프 본사 입수》라는 기사일 것이다.

이 기사에 대해여 최근 신목사측의 부목사라는 최동순(남)은 기자에게 문자를 보내와 “교회와 신앙에서 기사를 내린 것은 사실이 아니기 때문이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본 방송이 취재한 결과 거짓임이 드러났다. 이 기사는 이흥선목사가 당시 교회와 신앙지의 사장인 엄무환목사에게 부탁하여 내려졌음이 확인됐다. 신현옥측의 최동순이가 거짓말을 한 것이다. 바로 들통날 일을 저들은 서슴치 않고 거짓말로 일관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교회와 신앙은 내려졌던 당시의 기사를 다시 올릴것인가 여부를 신중히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최동순이가 본 방송 기자에게 보낸 문자 

▲ 교회와 신앙지 엄무환사장(전)과 이흥선 목사와의 전화 통화 녹취록 

 당시 이 기사의 진위여부는 이미 검찰 수사에서 입증되었다. 당시 신현옥측은 보도에 나온 테이프가 100% 조작되었고, 목소리도 자신의 것이 아닌 것 같다며 이 기사를 작성한 교회와 신앙지의 정윤석기자를 검찰에 허위보도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나 검찰에서는 이 테이프가 조작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무혐의 처분했다.(하단의 교회와 신앙지 기사 참조)

 

 문제는 신현옥목사가 이 기사에서 주장한 ‘자칭 하나님설’이나 ‘마리아 간음설’ 등과 같은 주장에 대하여 현재 진정한 회개를 했는지, 아니면 여전히 그 같은 주장을 고수하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그런데 본지가 취재한 바로는 신목사가 진정으로 회개했는지 여부가 의심스럽다. 만일 진정으로 회개하지 않고 있다면 이는 심각한 이단중의 이단이요 적그리스도일 수도 있다.  

 신목사가 진정으로 회개했는지 여부는 몇가지 사례를 통해서 판단해 볼 수 있다. 2014717일 교계 신문기자 기자회견을 신현옥 목사가 가졌다. 이 기자회견의 경위를 살펴보면 이렇다. 이흥선목사의 소개로 신목사와 이단연구가인 박00목사와 이인규권사와의 만남(식사겸함)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이단연구가들은 “그냥은 기사를 내려줄 수 없고 도와줄 수 없다. 과거 자칭 하나님 주장 등에 대한 회개와 함께 한국교회 앞에 공적으로 회개를 발표하면 도와줄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신목사는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다.(당시 대화에 대하여 신목사측은 비밀녹음을 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바 녹음했으면 공개하기 바람). 이때 이단연구가인 박00목사가 이흥선목사에게 “이목사님이 기자들 많이 아니까 정0석기자의 협조를 얻어 기자회견을 가지면 되겠다”고 말해 기자회견을 이목사가 주선하게 되었고(이에 대한 증인 입증 가능함), 이에 필요한 내용도 전화로 신목사의 의견을 들은 후 이목사가 기자회견문 문서작성을 도와주었다고 이목사는 밝혔다.

문제는 이후였다. 기자회견 내용이 일제히 언론에 보도되자 신목사는 이목사에게 전화를 걸어 빨리 기사들을 내리도록 조치해 달라. 모르고 있던 사람까지도 알게 된다며 부탁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신목사는 이목사에게 “이목사님이 기자회견을 해야 저사람들이 기사를 내려준다고 하니까 기자회견을 한 것이다. 나는 아무 잘못이 없다”라고 말하였다는 것이다.(위에서도 밝혔듯이 기자회견도 이단연구가들이 제안해서 신목사가 수용한 것이며, 이에 따라 이목사가 주선한 것임)


 이같은 신목사의 입장을 들은 이목사는
신목사의 회개에 진정성이 없다고 판단하여 이후 관계 단절을 통보했다. 그렇지만 참석했던 기자들에게 부탁하여 이미 올려진 기사들을 내려달라고 부탁하였고, 그 이전에 올려졌던 신목사 관련 기사들도 내려주는 역할을 하였다. 기사를 내리지 말라고 압력을 넣었거나 신목사를 죽이라고(매장의미) 압박한 사실이 없다. 그럼에도 신목사측은 신목사 죽이기를 이목사가 한다고 저렇게 못된 짓거리들을 일삼고 있다.

 

 이후 신목사측은 이흥선목사를 공격하면서 신목사측의 주장처럼 이목사가 시키는 대로 한 것이다. 기자회견이나 문서작성도 이목사가 시켜서 한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다음의 내용들은 인터넷에 올려진 신목사측의 주장이다.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른 왜곡 거짓 내용이 있지만 그대로 전재한다.

 

(신목사측 주장들)

“하지만 신00 목사는 신학교가 시기상조이며 좀 더 두고 기도하며 결정하겠다고 하자, 이흥선 목사는 신00 목사의 진정성이 의심이 간다며 교회와 신앙 엄사장에게 신00 목사가 진정성이 의심이 간다며 기사 삭제키로 한 모든 약속을 보류시켰다.

 

“지난 20121224일부터 꾸준히 신00 목사에게 문자를 보내 접근한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으로 이단연구가들에게 선교를 해야만 된다고 신00 목사를 설득시켰고, 00 목사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이흥선 목사가 시키는 대로 했다.

 

(이흥선 목사님이 시키는 대로 기자회견을 했고, 시키는 대로 각서와 만날 사람 만났습니다....)

 

“이단조작으로 교회와 신앙의 상임이사인 최삼경목사의 녹취록 사건이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이들은 왜? 이단을 조작하여 이단으로 몰아세우는 것일까? 그리고 이흥선목사의 중개인(브로커) 역할은 이단으로 낙인이 찍혀 언론피해를 입고 있다면 이흥선목사의 의도적인 접근은 한 줄기 빛과도 같을 것이다.

“그리고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신목사측이 밝힌 위의 내용들을 보자. 신목사측 스스로 자신들은 기자회견을 통해서 회개를 하거나 기사를 내릴 의사가 전혀 없는데 이목사가 신목사에게 접근해서 모든 것을 강제로 시켜서 꼭두각시 처럼 마지 못해서 한 것이지 자신들의 의지대로 한 것이 없다는 주장이다. 이는 신목사가 기사를 내리거나 회개에 의지가 없었다는 것을 저들 스스로 인정한 셈이다.

 

 그렇다면 결론은 무엇인가? 신목사가 기자회견을 통해서 10년 전 자칭 하나님 주장에 대하여 사실을 인정하고 한국교회 앞에 회개한다고 한 내용은 허위로 했다는 것 아닌가? 분명 기자회견을 통해서 신목사가 자칭 하나님 주장에 대하여 인정하고 테이프 목소리도 자신의 것으로 인정한다고 분명 밝혔는데, 신목사측의 부목사인 최동순이는 테이프 내용이 사실이 아닌 허위이기 때문에 교회와 신앙지에서 내렸다는 이런 거짓 주장은 모순이어도 한참 모순이다.

 

 최동순의 주장처럼 당시 녹음테이프가 진짜가 아닌 조작이고 가짜라면 아무리 기사를 내린다는 조건이라도 이 엄청난 내용에 대하여 허위로 인정하고 회개한다고 기자회견에서 말할 수 있는 성질인가?

 

 도대체 신목사측은 무엇이 맞는다는 얘기인가? 이미 검찰에서도 진짜임이 밝혀진 녹음테이프가 사실임이 밝혀졌고, 신목사도 기자회견을 통해서 사실이라고 시인했는데, 이것이 이목사가 시켜서 한 내용이라면 이는 분명 위선으로 한 거짓 기자회견임이 입증된 셈이다. 다시 말하면 기사에서 나오는 하나님 주장 설에 대하여 회개를 번복했으니 이 내용대로라면 신목사는 이단중의 대이단이다. 참고로 교회와 신앙지에 보도되었던 아래 기사를 그대로 인용한다.(캡쳐로 인해 글씨가 작아 잘 안보이는 관계로 그 일부 내용을 옮긴다) 독자들이 읽고 판단하기 바란다.

 

(200318일자 교회와 신앙 기사내용 일부)

: 아버지 영이 들어가서 역사할텐데 나가는 농도가 나는 100%... 내 마음대로 언제든지 아버지 오시옵소서. 가시옵소서. 아버지 이것 보여주세요. 마세요. 얼마든지 할 수 있죠...나는 100% 아버지가 항상 역사하죠.

A: ...나중에 알고 보니 하나님의 영이 나한테 들어왔더라

: 나한테 들어왔더라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영이었더라

A: 신학교에서 우리가 배운 것은 예수님은 남자없이 성령으로 잉태하셔서 죄가 없으시다고 하는데

: 그러면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 아니죠. 100%. 성경에 써 있잖아요. 다윗의 자손이요, 사람의 씨요. 다윗의 혈통이다. 다윗의 자손이 뭐예요. 다윗의 새끼라는 거죠! 사람의 씨가 뭐예요. 사람의 새끼라는 얘기죠. 그리고 다윗의 혈통이라 피가! 다윗의 피라고! 성경에 분명히 그렇게 써 있어요.

...마리아가 누구네 집 맨날 가 있었어요? 세례요한 아버지가 누구였어요? 내가 말하자면 세례요한하고 예수님은 형제였다. 처음부터 예수님은 뭐를 뛰어넘었는가? 윤리와 도덕을 깨러 오셨다. 죄가 없으면 법이 없는 거예요. ...쉽게 표현하면 오늘날로 말하자면 간음한 것이지(마리아가 누군가와 간음했다는 주장:녹취자 주) 요셉이 결혼할 수 없어서 어떻게 내가 다른 사람이 데리고 잔 사람을 내가 데리고 사느냐 하니까 걱정하지 말라. 성령으로 잉태되서... 이런 것 가르쳐 주면 큰일 나. 영원히 알아서는 안돼.

: , 나는 성령 하나님으로 와서 이 세상에서는 성부 하나님으로 역사하고 그런데 우리 남편 목사님은 성령 하나님으로 일하시고, 미국에 000전도사는 성자 하나님이란 말야. 이 세상에 이미 삼위일체가 있다는 거야. 나는 성부하나님, 성령으로 왔지만 성부 하나님으로 역사하고 미국의 000이는 성자로 역사하고 우리 남편은 성령으로 지낸다.

▲ 읽기 어려운 윗글을 읽기쉽게 확대한 글임. 

 위 내용들을 보면 자칭 하나님의 영이고, 예수의 하나님 되심을 부정하는 심각한 사상이 아닐 수 없다.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하여 한국교회는 철저히 조사하여 진위를 밝혀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하여 교회와 신앙지는 검찰 무혐의 기사를 작성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보도 테이프 내용이 조작된 것이고 자신의 목소리도 아니다 주장 100조작, 녹음테이프도 고소인(신현옥)의 목소리가 아닌 것 같다고 주장. 검찰분석 제3자가 손댄바 전혀 없고 녹음테이프 입증”

“목사가 술마시고 담배 피우고, 다른 여자 하루 데리고 자도 괜찮아요. 나는 ...동성연애말고는 다 해봤어. 그런데 그 속에서도(하나님의)역사는 계속 일어났어. 도둑질을 하든,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만 되면 아무것도 아니야” 등 충격적인 내용들이다 고 적시했다.

▲ 성인오락실기사 1. 

▲ 성인오락실기사 2. 

▲ 성인오락실기사 3. 

▲ 이인규무혐의처분 

▲ 뉴스엔조이무혐의제목캡쳐 

▲ 이 내용을 문제삼아 이인규권사가 신현옥을 고소했는데 본인은 모르는 일이고 홈피 담당자가 한 말이라고 해서 빠져나가고 교인이 기소되어 재판중이다. 이 내용을 과연교인이 할 수 있는 말인가? 독자가 판단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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