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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선목사 괴롭히는 신현옥측 대해부(2)

- 허위 왜곡으로 소설 쓴 살인적 명예훼손

편집국|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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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말까지 본 방송의 회장으로 재직하셨던 이흥선목사에 대하여 신현옥 목사측에서 무차별 허위 왜곡내용을 다수 유포하고 있어 공인에 가까운 이흥선목사의 명예를 크게 실추되고 있다. 이런 왜곡내용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문의해 오고 있어 본 방송은 공익차원과 이흥선목사의 방어권 차원에서 이목사를 심층 인터뷰하였다. 이미 신현옥측은 이흥선목사쪽에 단 한번의 사실확인도 없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부분만 짜깁기 하고 허위 왜곡시켜 일방적으로 유포하였다. 이것으로 신현옥측의 방어권은 충분하다고 본다. 앞으로 금전적인 부분, 한기총 부분 등 많은 근거 자료들을 취재 종합하였는 바, 내용 분량이 많아 지난호에 이어 앞으로 수회에 걸쳐 심층 연재합니다.《편집자 주》
▲ 신현옥 목사  
이미 지난호에서도 보도했듯이 신현옥목사의 간곡한 요청에 의하여 이흥선목사는 십수년동안 서로 돕는 사이였다고 한다. 이목사는 신목사를 괴롭힌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신현옥목사의 회개에 진정성이 없다고 판단한 이목사가 신목사에게 관계단절을 통보한 것을 빌미로 삼아 신목사측은 계속 이목사를 괴롭히는 살인적 악행에 신목사측의 도덕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신목사측(신현옥목사 포함)이 그토록 왜곡 유포하면서 주장하는 내용은 이흥선목사가 신현옥목사를 살인적으로 괴롭히고 있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렇다면 신현옥측은 이흥선목사가 신현옥목사를 그동안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살인적으로 괴롭혔는지 그 구체적 내용을 밝혀주기 바란다. 이에 대하여 이목사는 신목사를 괴롭힌 사실이 없다고 말한다. 단지 신현옥목사로부터 피해를 입은 김0순권사와의 문자에서 몇마디 주고 받은 것 이외에는 신목사를 매장시키려고 괴로움을 준 사실이 없다고 말한다. 이에 대해 이목사는 신목사측의 유언비어와 명예훼손에 대해 반드시 법적으로 고발하고 이 문제를 매듭짓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필자가 수년간 이흥선목사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지켜본 바로는 이목사는 다른 목사들을 못살게 하고 괴롭히고 이용하는 그런 부도덕한 목사가 아니다. 오히려 다른 목사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상대로부터 도움요청을 받았을 때 단호히 거절하지 못하고 내일처럼 헌신적으로 도와주다가 어려움을 당하는 그런 사례들은 간혹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이미 이흥선목사의 부드러운 인간성과 인격은 한국교계가 다 아는 사실이다.

신목사측이 얼마나 많은 왜곡과 거짓을 말하고 있는지 살펴보겠다. 신현옥목사는 허위와 잘못된 정보를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의 우자유라는 전도사가 만든 인터넷 신문 히스토리(이후에 인터넷 신문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발행)에 이목사를 비난하는 허위 내용을 우자유전도사가 마구 올린다.

그런후 신현옥측 교인들로 하여금 블로그나 카페 등에 퍼가기 형태로 하여 인터넷에 유포하는가 하면 교계 각계 각층의 인사들에게 카톡 등으로 또다시 보내고 있다. 현재 이같은 문자를 받은 인사들로부터 증거를 확보해 가고 있다. 이같은 악랄함을 신현옥측은 보이고 있다.

우자유가 운영하는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라는 신현옥목사 교회의 기관지 역할을 하는 조잡한 형태의 소규모 이 신문은, 평신도 이단연구가인 이인규권사가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에서 신현옥 목사에 관련된 글을 계속 싣고 내려주지 않자, 신현옥목사 교회 전도사인 우자유는 2015년 5월 13일자로 경기도청에 이인규권사가 운영하는 카페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와 동일명칭으로 인터넷 신문을 발행하여 이단연구가들이나 신목사를 도와준 이흥선목사까지 싸잡아 비난하는 비난전용 인터넷 신문으로 사용되고 있다.(독자들은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라는 동일명칭에 대한 분별을 요함)

▲ 평신도 이단연구가인 이인규 권사가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 신현옥측 전도사가 2015년에 만든 인터넷 신문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신현옥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전도사 우자유가 작성한 글을 보자 “무고한 주의 종과 교회를 음해하고 모함하는 현대종교,(중략) 브로커 이흥선 등 자칭 이단감별사들...13년간 무고한 종 신현옥목사를 괴롭힌 자들아. 이 독사의 새끼들아....

이런 문구들을 보면 얼마나 신현옥측 사람들이 무자비하고 몰상식한지를 알수 있다.

신현옥목사는 오래전부터 노인들이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급식을 제공하고 또 이들과 함께 수십명이 집단생활해 오고 있다. 그래서인지 신현옥목사측에서는 신목사가 항상 사랑 많고 어진 목사, 약자를 돌보는 목사로 홍보하고 있다.(어진 목자로 홍보하는  많은 동영상을 만들어 유포하고 있음)

  그런데 이들의 글과 표현되는 언어들을 보면 완전히 저질 3류 소설을 읽는 것 같고 악의적인 표현은 구원받은 크리스챤들이 쓰는 언어라고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어투로서 읽기도 민망스럽다.
 

  신현옥측의 기사와 주장대로 이흥선목사가 신현옥목사를 13년간 괴롭혀 왔는지 살펴보겠다. 자세히 다루기전에 신현옥 목사가 이흥선 목사와 통화하면서 말한 신목사의 녹취록을 보자. 이 녹취록 내용은 신현옥목사가 제3자에게 이흥선목사에 대하여 소개한 자신의 입장을 담고 있다.

▲ (이흥선목사가 신현옥목사를 계속 도와 주고 있다는 신목사 자신의 직접 발언내용)  
이흥선목사에 대하여 심층취재한 결과 이목사는 13년전부터 신목사와 서로 도와주는 사이였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이목사가 7,8년을 교계에 잘 활동하지 않았다가 한기총의 대표회장이었던 홍재철목사와의 오랜 인연 때문에 한기총 일을 곁에서 협력하게 되었고, 그러던중 201212월 한기총 행사(여의도 63빌딩)에서 몇 년만에 다시 신목사를 만나게 되었다.

 신목사측은 이목사가 신목사에게 접근하였다고 말하는데, 이에 대해 이목사는 신목사에게서 무슨 이득이 나에게 있다고 신목사에게 접근하느냐고 반문한다. 그리고 신목사가 평택에 수십억짜리 건물을 경매로 샀는지 저축은행에서 비싼 이자를 쓰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느냐고 반문한다. 단지 신목사가 도움을 요청하면서 알게 되었다고 이목사는 말했다.(이에 대한 증거는 지난 1회보도에 문자나 녹취록 게재하였으므로 참고바람)

▲  (신목사가 이목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간곡한 내용의 전화 녹취록)  

▲ (신목사가 이목사에게 도움을 간곡히 요청하는 전화녹음 녹취록 )  
신목사측은 위에서도 언급되었듯이 “무고한 주의 종과(신목사 지칭) 교회를 음해하고 모함하고, 13년간 무고한 종 신현옥 목사를 괴롭힌 자들아”라고 말했다. 이 글은 우자유전도사가 2015325일과 418일자로 게재하였다.

 

 신목사의 요청으로 이흥선목사가 신현옥목사를 만나 도움을 주기 시작한 것은 2014년도이다. 그리고 20146월달에 가진 평택 시온선교교회의 입당예배에 순서를 맡았다. 상식적으로 이목사가 신목사를 13년간 괴롭혀 온 목사라면 서로가 원수 같은 사이일텐데 대화가 되겠는가? 그리고 신목사가 이목사에게 도움을 요청했겠는가? 또 저들의 주장대로 가정해서 이목사가 신목사에게 접근했다고 쳐보자. 원수 같은 사이인데 접근이 가능하겠는가?

 

  저들의 주장대로 이목사가 신목사를 13년간 괴롭혀 왔다면 그 증거를 신목사측은 입증해야 할 것이며 그 증거를 밝혀야 할 것이다. 13년간 이목사는 신목사를 괴롭힌 사실이 없다. 신목사를 위해 시간과 물질을 들여가며 도움을 준 이목사를 향해 이렇게 모함하고 “독사의 새끼들아” 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막말하는 이들이야 말로 누가 독사의 새끼인지 의심스럽다.

 

 이들의 협박과 거짓, 그리고 막말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한계를 이미 넘어섰다. 한 일예를 들어보자. 신현옥목사는 김0순권사라는 사람에게 아들의 병을 고쳐준다며 7,1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대법원까지 유죄로 확정되어 징역 1년에 집행유예3,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같은 결정이 대법원에서 내려지자 신현옥목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은 이런 글을 올렸다.

▲  (신현옥목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  

페이스북에 올린 여러 글이 있지만 한가지만 올려본다. 이 글에서 보면 이런 내용이 나온다.

“사법부에 비리 증거가 있는데도 돈의() 팔린 판검사까지 다 폭로하겠습니다....전 세계에 밝히겠습니다.(중략)” 들의 글을 그것도 주일날에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신현옥목사의 주장은 자신은 죄가 없는데  판검사들이 돈을 먹고 잘못된 판결을 하였다는 내용이다. 비리증거가 있다고 했고 전 세계에 밝히겠다고 했다. 신목사의 주장대로 만일 그런 증거가 분명히 있다면 만천하에 공개하고 낱낱이 밝혀서 사법부를 개혁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까지 단 한 줄도 한건도 못 밝히고 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대한민국의 검사 판사들이 근거없이 잘못을 하지 않은 사람에게 돈을 먹고 거꾸로 판결한다는 말인가? 이것이 신목사의 수준이 아닌가 싶다.

 

신목사와 신목사측 집단은 이런 식으로 사법부든 도와준 목사든 조금만 수틀리면 마구잡이로 공격을 일삼고 있다. 자신의 뜻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이런 식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성향을 나타낸다.

 

 이목사는 신목사 일을 도와주면서 단 한푼도 수고비로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단전문지나 이단연구가들에게 선교비로 전해달라고 해서(이목사가 선교비를 헌금하는 형식으로) 신목사로부터 계좌로 전달받은 사실이 있으나 이것을 두고 이목사에게 수고비를 주었다고 주장하거나 말한다면 이것은 언어도단이라고 이목사는 말한다. 어느날 신목사가 이목사에게 다급히 돈이 급하니 빌려달라고 해서 250만원을 빌려준 적이 있었다고 한다. 이후 다른 선교비 전달액수와 함께 500만원을 보내왔다. 그러면서 200만원은 전달해야 할 선교비이고 50만원은 빌려준 것에 대한 고마움으로 더 보냈다고 신목사가 전화로 말했다. 이목사가 나중에 관계 단절하면서 이 50만원마저도 되돌려 주었다.

 이에 대해 신목사측은 250만원을 이목사에게 빌렸는데 며칠만에 250만원을 더 보태 500만원을 준 것을 왜 밝히지 않느냐는 주장을 폈다. 만일 250만원을 빌려주고 며칠만에 이자조로 250만원을 더 받았다면 이목사는 말하기를 “만약 내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 나는 하나님께 천벌을 달게 받겠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 전혀 사실이 아닌 내용을 신목사가 거짓말을 하고 있으니 하나님의 징계를 면치 못할 것이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법적 강구를 하겠다고 이목사는 말했다.

 금전적인 부분은 민감한 부분이어서 구체적인 증거를 이 지상에서는 밝히지 않으나 만의하나 법적으로 붉어지면 근거자료와 증인들을 모두 세워 구체적으로 입증할 것이라고 이목사는 말했다.

 

 그리고 신목사측은 기사를 내리기 위해 들어간 경비가 수천만원이 들어갔다고 말하고 있으나 이는 공갈이다. 혹 개인적으로 만나 신목사가 이단연구가들에게 금품을 줬는지는 모르지만 이목사를 통해 건네진 선교비와 기타 경비는 몇백에 불과하다. 나중에 신목사와의 관계단절과 함께 이 선교비도 모두 되돌려 받아 회수한 금액 모두를 신목사에게 계좌로 되돌려주었다. 되돌려주면서 자세한 내역을 통보하였다. 나중에 밝힐 필요성이 있을 때 전모를 밝히겠다고 이목사는 말했다.

건네진 선교비도 이목사가 하라고 강요해서 신목사가 어쩔 수 없이 한 것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 서로 주고 받은 문자들이 있는데 자신들에게 유리한 문자만 공개하고 있다. 이것은 신현옥목사의 인격적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독자들의 이해를 위해 부득히 이흥선목사와 신현옥목사와의 녹취록을 일부 공개한다.

▲ (신현옥 목사가 이흥선목사에게 선교비를 건네야 한다고 요청하는 내용)  

▲ (신현옥목사는 이흥선목사가 선교하는 것으로 해 달라고 요청하는 녹음내용)  
다음은 신현옥목사가 그토록 내리고 싶어 했던 교회와 신앙의 대표적 기사 중 하나를 소개한다. 이흥선목사의 간곡한 요청에 힘입어 교회와 신앙에서 내려주었는데 신목사측은 은혜를 악으로 갚고 있다. 지난 특집 1회에 교회와 신앙 보도가 캡쳐된 기사(이인규권사의 네이버 카페,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에서 캡쳐한 내용임)를 사진으로 올렸는데 이에 대해 신현옥측의 부목사인 최동순(남자)은 본지 발행인인 필자에게 거짓 주장의 협박성 문자를 이렇게 보내왔다.

 신현옥목사는 교회와 신앙 기사를 복제(퍼옴)하여 올렸다는 이유로 평신도 이단연구가인 이인규 권사를 지난해에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으나 모두 무혐의 처분되고 오히려 이인규 권사 김성한 목사 등이 신현옥측 사람들을 상대로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은 기소되어 현재 2심법원에서 재판중이다.(다음호에 자세하게 이 부분도 취재하여 보도하려고 한다)

 

▲  (기사내용이 잘못된 것이라 교회와 신앙에서 내렸다는 거짓 주장의 문자)  

필자가 취재한 결과 기사내용이 잘못 되어서 내린 것이 아니라 이흥선목사의 요청에 의해 내려 준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음 녹취록은 교회와 신앙의 사장이었던 엄무환목사(엄무환목사가 이흥선목사의 부탁을 받고 기사를 내려줌)와 이흥선목사와의 대화내용이다.

▲ (교회와 신앙지의 엄무환 전 사장과 이흥선목사와의 대화내용 녹취록)  

앞으로 다뤄질 내용이 방대하여 다음호에 계속 연재됩니다. (한창환 기자)

(아래: 가장 문제가 심각한 교회와 신앙 기사 캡쳐=내용은 독자들이 읽고 판단하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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