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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계시된 구속사 운동" 출판감사예배

-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 宇聲 석원태 박사

편집국|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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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救贖史)'란, 하나님께서 그의 기뻐하신 주권적 의지와 경륜을 따라, 죄로 인하여 타락한 자기백성(언약 안에 있는 백성)을,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하실 것을 계시(성경)하시고, 성령의 교회운동을 통하여 성취해 가는 역사의 점진적 진행 과정이다. <宇聲 석원태 박사>
▲  <성경에 계시된 구속사운동>해설하는 석원태 목사.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 宇聲 석원태 박사는 "성경에 계시된 구속사 운동" 출판감사예배를 지난 9월19일 오후. 동 대학교 예배실에서 드려졌다.

이날 출판감사예배는 1부예배, 2부 출판 및 84회생신 축하 순으로 진행됐다.

동 대학교 총장 강구원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예장고려 신임 총회장 김길곤 목사의 기도. 공로선교사 최만기 목사의 성경봉독(요1:6-8). 경향교회 교역자중창단 특송. 예장고려 직전총회장 홍록두 목사가 "빛의 증거자"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현상 목사의 저서소개후 저자 석원태 목사의 <성경에 계시된 구속사운동>해설후 축도로 예배를 드린후 동 대학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84회 생신 축하연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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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역사를 주도하는 역사의 주권자이다. 역사는 결코 우연이 아니고 필연이다. 역사는 무의미의 반복이 아니고, 구속사의 의미를 가득 실은 전진(운동)이다. 또한 진화론적 정반함의 변증법적 역사관이 아니다. 더욱이 역사는 결코 맹목이 아니고, 필연적 목적이 있다. 목적대로 나아가는 필연적인 창조적 운동이다. 성경에 계시된 구속사 운동은 창세전에 하나님이 자신의 기쁘신 뜻을 따라 경륜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존재하는 만유와 그 가운데 인류의 구속사는 하나님 자신이 주권자요 주체이시다. 피조물인 인간은 그 하나님의 의지를 따르는 역사의 행위자일 뿐이다. 존재하는 전 피조세계와 타락한 인류의 문화와 역사는 구속사의 장(場)이요 수단이 되는 것이다. - 聖經에 啓示된 救贖史 運動 중에서 -

▲ 생신 축하 기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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