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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죄 확정된 신현옥측 대해부(1)

- 이흥선목사 괴롭히는 살인적 악의에 경악

편집국|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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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말까지 본 방송의 회장으로 재직하셨던 이흥선목사에 대하여 신현옥 목사측에서 무차별 허위 왜곡내용을 다수 유포하고 있어 공인에 가까운 이흥선목사의 명예가 크게 실추되고 있다. 이런 왜곡내용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문의해 오고 있어 본 방송은 공익차원과 이흥선목사의 방어권 차원에서 이목사를 심층 인터뷰하였다. 금전적인 부분, 한기총 부분 등 많은 근거 자료들을 취재 종합하였는 바, 내용 분량이 많아 앞으로 수회에 걸쳐 심층 연재합니다.《편집자 주》
▲ 신현옥 목사. 
이흥선 목사는 과거 종합일간지 기자를 거쳐 이후 기독교언론에 종사해 왔고 그러던중 고 탁명환 소장등과 함께 종교평론가로 활동을 해왔다. 한국교회내에서 억울하게 이단으로 규정되었거나 이단시비가 있는 대상들을 재검증하여 일부 대상자의 경우 이단으로 보기 어렵다는 내용으로 연구결론을 내렸다는 이유로 기존 이단연구가들과 각을 세웠다. 당시 이들 이단연구가들은 한기총 이대위에서 막강한 권한을 행사해 왔다. 그런 가운데 2004년 한기총 등으로부터 이단옹호자로 규정되었다가 재심에서 해제되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후 이목사는 이단연구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교계 활동의 대부분을 접고 목양과 영성에 전념해 왔다.

그러던중 2012년 12월경 63빌딩에서 개최된 한기총 한국교회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가 몇 년만에 신현옥 목사를 만났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자주 연락하며 살자고 서로 얘기를 주고받았다고 한다. 이목사는 신목사를 기독교 언론을 할 때부터 10여년이 넘게 신목사가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서로 도와주는 사이였다고 이목사는 말했다.

63빌딩에서 만난 그 이후 가끔 문자로 서로 문안만 주고 받던 중 2014년 신현옥목사에게서 도움요청을 받게 된다. 내용인즉 평택에서 기도원 건물을 경매로 받았는데 사채와 저축은행에서 대출을 받았는데 이자가 비싸서 1금융권으로 갈아타려고 하는데 은행 대출 담당자들이 내이름(신현옥목사 지칭)을 치면 과거에 안 좋은 기사들이 많이 떠있어 이 기사들을 내려야 하겠는데 이목사님께서 도와달라고 신목사가 간곡히 요청하였다는 것이다.

신현옥목사의 간곡한 도움요청으로 이목사는 이단연구가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중재를 하게 된다. 이것이 소위 신현옥목사측에서 주장하는 브로커라고 말한다. 신목사측은 이목사가 신목사를 이용하려고 접근하였다가 목적달성이 안되자 중재를 파토놓았다고 주장한다. 그 목적달성이라는 것이 신목사 교회에서 신학교를 하자고 하였는데 신목사가 잘 응해주지 않자 중재를 파토 놓은 것으로 말하고 있는데 이는 언어도단이다. 이목사는 아쉬운게 없었고, 목양과 영성에 몰입하고 있는데 신목사에게 접근해서 이익을 취하거나 도움받을 일이 무엇이 있느냐고 반문한다.


그리고 당시 신목사는 한기총에 의해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고 한다. 한기총 이단전문위원장이었던 김0규목사가 자신이 발행하는 신문에 신현옥목사에 대한 기사를 쓰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도 토로했다는 것이다.(제보된 녹음파일이 많아 관계된 것들만 전문 속기사에 의뢰해 작성된 녹취록을 공개한다.)

 

 (신현옥 목사가 이흥선목사에게 자신에게 관련된 기사를 내려야 한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녹음 녹취록)

 

이목사가 신목사를 교회와 신앙지 엄0환사장에게 연결시켜준 후 신목사 시무교회의 부목사인 최동순목사가 엄사장에게 대출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과거 기사를 내려달라고 간곡히 도움을 요청한 문자: 교회와신앙 엄0환목사 제공)

▲ (이목사에게 부탁하는 문자들) 

 신현옥 목사측은 2년전부터 최근까지 이목사에 대한 허위 왜곡 비판 내용을 하면서도 이단연구가인 이0규 권사에게 부탁좀 해서 기사를 내려달라고 도움을 요청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협박을 하고 있다.

(신목사 교회 부목사인 최동순씨는 지난 2017412일에도 도움을 요청하는 문자를 계속 보내왔다. 그래서 이목사는 신목사측의 이목사 죽이기를 하는 와중에도 오죽하면 저려랴 하고 이0규권사한테 도움을 요청했는데 일언지하 거절하여 더 이상 도움을 드리지 못하자 협박 문자를 동시에 보냈다.)

 

 이목사와 신목사와의 결별 원인에 대하여 이목사는 신학교와는 전혀 관계 없는 일이라고 잘라 말한다. 신목사측의 주장은 이목사가 신목사에게 접근하여 뭔가 이익을 노리거나 또는 신학교를 통해 뭔가 이익을 보기 위해 접근한 것처럼 다른 비방 내용에서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목사는 이미 교단 신학교는 인천 도화동에 소재하여 운영되고 있었는데 신목사 교회 건물에 세워지지도 않은 신학교 운운하는 것은 핑계 댈 것이 없으니까 둘러서 거짓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당시 이사장 이진희목사, 대학원장 이흥선목사). 경매받은 기도원을 이목사가 방문하였을 때 이목사가 신목사에게 여기서 신학교도 운영하면 좋을 것 같다는 자문을 지나는 말로 한 것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후 신목사는 이목사에게 같이 신학교를 하자고 제안한다
. 이때 이목사는 옆에서 도와주기만 하겠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아래 녹취록을 보면 이같은 사실을  알 수 있다.

나중에 또 자세히 언급하겠지만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목사가 신목사의 중재 일을 중단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이목사의 중재로 신현옥 목사와 이단연구가들과 강서구에 있는 한 호텔에서 만난 자리에서 신현옥 목사가 새롭게 회개하고 시작할테니 도와달라고 말하자 이단연구가들이 제안하기를 그러면 신목사가 한국교회 앞에 과거 자칭 하나님 발언 및 테이프나 기사에 나오는 내용들에 대하여 회개를 공식적으로 하면 도와 주겠다하여 서로 간 합의된 사항이었다.

이때 이목사는 옆에서 지켜만 보고 있었다는 것이다(필요하면 당시 이단연구가들 증인 가능하다고 이목사 말함). 그리고 함께 동석한 신목사의 부목사인 최동순목사()는 이단연구가들에게 무릎꿇고 도와달라고 빌기까지 하였다(신목사측 주장 내용에도 나옴).

 

 이 자리에서 이단연구가인 박00목사가 이목사에게 말하기를 기자들을 많이 아니까 이목사가 기자들을 연락해서 기자회견을 도와주었으면 좋겠다고 하여 이후 이목사의 주선으로 2014717일에 서울에서 2회에 걸쳐 기자회견을 하였다(자세한 과정과 상황은 추후 언급).

 

기자회견 이후 회견기사가 각 언론사에 보도되자 신목사는 다시 이목사에게 전화를 해 기자회견 내용이 보도되니까 모르는 사람까지 알게 된다며 기자회견 보도기사를 각 언론사에 연락하여 내려달라고 부탁하였다는 것이다. 이목사의 부탁으로 이후 이단 전문지 등에 그동안 올려진 기사들을 여러건 내려지도록 신목사에게 도움을 주었다.

 

 이후 신목사와 이목사간 통화하면서 신목사가 이목사에게 전화통화로 결정적인 실수를 하게 된다. 신목사가 이목사에게 말하기를 이목사가 기자회견 하라고 하고 이렇게 해야 기사를 내려준다고 저들이 말하니까 기자회견을 한 것이지 나는 아무 잘못한 것이 없다. 내가 잘못한 게 뭐가 있느냐 라며 기자회견 내용을 번복하는 말을 하였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과거 자칭 하나님 발언 등 이단전문지에 나온 기사내용에 대하여 회개를 번복한 것이다. 즉 기자회견 내용을 번복한 것이다. 이에 이목사는 신목사가 회개에 진정성이 없고 기자회견도 이목사가 시켜서 형식적으로 하였다고 주장하는 얘기를 듣고 신목사에게서 신뢰성을 볼 수 없다고 판단해 신목사에게 관계 단절을 통보하였다고 이목사는 말했다.

 

 이단연구가들이 주문하기를 신목사가 확실히 회개하는 것을 보여주려면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교회 앞에 공개적으로 잘못을 시인하고, 또 믿을 수 있도록 각서를 요구하여 신목사가 이단전문지 관계자와 이목사 앞으로도 각서를 써 주었다고 이목사는 밝혔다(필요하면 나중에 각서 원본들을 공개할 수 있음). 이 각서의 일부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향후 저를 깊이 관찰하시어서 만일 목회자로서 지탄을 받을 만한 행동이 발견될시 영원히 매장을 당해도 달게 받겠습니다. 저의 이같은 신앙지도를 위해 이흥선목사님을 비롯해 이목사님이 추천해 주시는 선배 목사님들께 성실한 지도를 받겠습니다. 지켜 봐 주십시오. 실망시켜드리지 않겠습니다. 2014. 3. 28 . 각서인 신현옥”

  만일 이 각서까지도 이목사가 시켜서 만들었거나 이목사가 모두 작성했는데 자신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도장과 사인을 했다고 주장한다면 더더욱 각서의 내용이나 기자회견 내용은 모두 거짓과 위선임이 판명되는 셈이다.

 

 이후 신목사의 이같은 신뢰성 없는 발언에 실망한 이목사는 이단연구가들에게 이같은 사실을 통보해 주었다. 그렇지만 신목사 관련 기사를 내리지 말라고 말하거나 다시 올리라고 압력을 행사하지 않았다. 그런데 저들은 이목사가 기사를 못내리도록 방해하였다고 주장하면서 저렇게 이목사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고 이목사는 폭로했다.

 

 이목사는 신목사의 간곡한 요청으로 재기를 위해 도움을 주었던 것이며 10여년 전부터 서로간 도와주는 사이였고, 이런 연유로 신목사는 이목사에게 도움을 요청했던 것이다. 따라서 신목사가 평택에 기도원 입당예배를 2014년6월9일 드릴때도 이목사가 참여하였다.

▲ (신목사 기도원 입당예배시 순서를 맡은 후 기념사진) 

 신목사에게서 피해를 보았다는 김0순권사가 SBS-Y(253)에 제보하여 20153월에 신목사에 대해 〈기적을 파는 교회-목사에게 헌금이란?〉 이름으로 방송되자 이것이 이목사가 김0순 권사와 짜고 방송에 제보하여 보도된 것으로 알고 신목사가 오해하여 그때부터 본격적인 이목사 죽이기를 지금까지 시도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목사는 자신은 SBS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잘라 말하고 있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목숨 걸고 약속할 수 있다. sbs제보는 나는 전혀 모르는 일이다. 피해자 김0순권사의 단독 제보다” 라고 강변했다. 신목사가 아무리 우겨도 하나님은 내 진실을 안다고 이목사는 확언한다. 이것은 김권사와 SBS에 문의하면 진실이 밝혀질 일이다.


 신현옥목사가 방송에 나간 원인은 기도원에 찾아온 김
0순 권사 아들의 간질병을 낫게 해 주겠다고 해서 7,10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사기죄가 인정되어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 사회봉사명령 160시간을 받아 최종 형이 확정되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호에서 다루기로 한다.

 

 신목사측에서 오해한 문자는 다음의 문자가 아닌가 싶다. 결별이후 김0순권사가 이목사에게 “저처럼 피해를 본 또 다른 피해자를 알고 있으면 얘기해 달라. 이런 사기꾼은 가만히 나둬선 안된다. 목사님 방송에도 보도해 달라”고 말했으나 이목사는 대법원 확정이 나와야 보도할 수 있지 확정전에는 나갈 수 없다고 거절하면서 대법원 확정이 되면 판결문을 떼달라는 문자를 김0순 권사에게 보낸 것이 화근이 된 것으로 보여진다. 당시 이목사는 본 방송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었다. 그런데 ‘방송’이라는 글자를 신목사측은 sbs인줄 알고 착각하여 저렇게 공격을 퍼붓는 것 같다고 이목사는 말했다.

그렇다면 신목사가 이목사에게 간절히 기사를 내려달라고 요청한 내용과 배경, 그리고 문제가 된 대표적인 기사가 무엇이었는지 그 근거들을 살펴본다. 신현옥 목사가 이목사에게 부탁하여 그렇게 내리고 싶었던 기사들은 여러 건이 있지만 대표적인 기사는 다음의 기사이다. 이 기사는 이단전문지인 ‘교회와 신앙’지에 보도된 내용이다. 이 기사에는 여러 내용들이 있지만 가장 문제가 되는 내용은 다음의 내용이었다.(다음호 계속)     (한창환기자)

 

(아래: 가장 문제가 심각한 교회와 신앙 기사 캡쳐=내용은 독자들이 읽고 판단하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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