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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天命)목표’ 주제, 제19차 세계렘넌트대회 개막

- 1만5천여 청소년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복음으로 시대를 변화시키는 주역될 것을 다짐해

편집국|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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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스코 전시장을 가득메운 청소년들 
“이땅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로 재앙 막고 전쟁 막을 축복을 주십니다. 그 주역이 렘넌트(REMNANT)입니다. 그 일때문에 하나님이 준비하신 천명목표(天命目標)가 있습니다. 그 일을 보고 실천하는 자는 시대를 변화 시켰습니다.” 하나님이 주신‘천명목표’를 주제로 제19차 세계렘넌트대회가 개막되었다.

세계 54개국 1만5천여 청소년들이 부산 벡스코 전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세계복음화전도협회(이사장 류광수 목사)가 주최하는 제 19차 세계렘넌트대회가 2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개막되었다. 이날 개막식은 세계청소년문화교류 엑스포 개막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참가국 54개 국기가 무대에 서면서 대회가 선언되었다.

국내최대 규모의 청소년 행사가 말하듯 국내 거물급 정치인들이 영상축사를 보내 대회를 축하했다. 

▲ 김무성 의원 ( 전 새누리당 대표) ,박지원의원 (국민의당 대표), 나경원 의원(새누리당), 김세연 의원(새누리당) (왼쪽부터)

주최측 대회장인 정종섭 국회의원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엑스포를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알찬 기회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주최측인 대한민국국민감사위원회 공동대표인 김춘배 공동대표가 환영사를 통해 국가의 미래주역인 여러분들이 자신의 꿈을 준비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안양욱 한국장학재단 이사장과 하윤수 회장(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이 축사했다. 또 권영해 전 장관( 나라사랑기독인연합 상임의장)이 축하하며 나라의 기둥인 여러분이 앞으로 대한민국을 지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청소년 문화교류 엑스포 주최측 정종섭 의원, 김충배 회장이 대회사와 환영사를 하고있다.

 ▲ 축사하는 권영해 나라사랑기독인연합 상임의장 (전 국방장관)

이날 행사는 K옥션 경매사인 손이천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이되었다.  참가국 54개국의 국기 기수단 입장에 이어 세계렘넌트 대회장인 강태흥 목사가 손일 높이들고 개회를 선언하며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어 다양한 공연과 축하음악공연이 진행되었고 특히 각 나라별 영상이 소개되며 참가에 대한 의의를 높였다.

마지막  순서로 등단한 류광수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 렘넌트운동은 후대를 통해 시대 살리는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며 하나님 말씀으로 각인된 후대들이 세상을 변화시깉 수있다며 이런 훈련을 하기 위해 여기 모인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운동은 하나님의 명령이기에 지속되고 더욱 성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환영사를 하는 류광수 목사

세계렘넌트대회는 5일까지 계속되며 대회 기간 중 ‘OMC 장학금 수여식’ 등의 행사도 진행된다./ (kidok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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