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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15회 목사안수·장로장립식 거행

편집국|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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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들이 5일 서울 동작구 CTS기독교TV 아트홀에서 열린 WAIC 목사안수식에서 안수를 하고 있다. WAIC 제공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회장 임재환 목사)가 5일 서울 동작구 CTS기독교TV 아트홀에서 목사안수식을 진행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된 안수식에서는 20명이 목사 안수를 받았다.

예배에서 설교한 임재환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이 흐려진 시대에 세례 요한처럼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며 담대히 복음을 선포하는 목회자가 돼라”고 권했다.

임우성 WAIC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목사안수식에서 WAIC 설립자 박조준 목사는 “강하고 담대하며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는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세상으로 나아가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임 목사의 목사서약 후 안수 위원들은 20명의 안수자들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안수했다. WIAC는 이날 장로 1명에게도 안수를 베풀었다. 안수 후 정일웅 총신대 전 총장과 기독교학술원 원장 김영한 웨이크사이버신학원 교수는 각각 축사와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목사가 된 20명은 코로나19로 온라인을 통해 목사고시와 면접을 치렀다. 임 사무총장은 “비대면 고시와 면접에 대한 우려가 컸지만, 체계적인 고시 관리를 통해 불미스러운 일 없이 좋은 목사 후보생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안수를 받은 김연수 목사는 “연약한 존재이기에 기도로 힘을 얻어 묵묵히 사명을 감당하는 목회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봉금 목사도 “목사다운 목사로 바로 서서 겸손한 마음으로 무장하고 바른 복음을 선포하는 목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 WAIC를 설립한 박조준 목사가 5일 서울 동작구 CTS기독교TV 아트홀에서 열린 제15회 WAIC 목사안수식에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WAI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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