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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사 56회기 이사회 정기총회 새에덴교회에서 열려

- 교단을 위해 기독신문이 소통과 나눔의 플랫폼이 되고, 교단 발전의 빅데이터가 되어야

편집국|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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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개회예배를 인도하는 이사장 석찬영 목사) 

기독신문 이사회(이사장:석찬영 목사)는 3월 29일 새에덴교회에서 56회기 이사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사 155명 가운데 8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의에서는 이사장·사장 선거 및 취임 보고와 감사 및 회계 보고 외에도 총회지시사항(정관 및 내규 개정), 최무룡 사장 조사위원회 보고 및 후속 처리, 기독신문 재정 운영에 관한 안건이 상정됐다.

감사보고에서 윤두태 목사는 ▲미디어사업 모든 경비는 사장이 책임지고 지불 ▲이사장 및 사장 이취임식 경비는 전례대로 지출 ▲이외 신문사 모든 감사는 추후 상세 감사를 통해 확인키로 한다고 보고했다.

회무처리에서는 총회지시사항인 이사회 정관 및 내규 개정에 대해 개정위원 5인을 내 개정 절차를 합법적으로 밟기로 했다. 5인 위원으로 함성익 목사 장재덕 목사 오종영 목사 강대호 장로 김경환 장로를 선정했다.

신문사 운영 문제와 관련해 감사 3인에 맡겨 재정과 행정과 경영 전반에 걸쳐 감사를 실시해 차기 이사회에 보고토록 했다. 감사 과정에서 외부 전문가가 필요할 경우 충원하도록 했다.

주목을 받았던 최무룡 사장 조사 및 후속처리 건을 두고 이사들은 장시간 논의를 가졌다. 이에 대해 이사들은 조사위원을 내 조사한 후 차기 이사회에 보고하도록 했다. 조사위원은 이사회 임원회가 선정했던 기존 5인 조사위원을 추인했으며, 조사활동을 이어가도록 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이사장 석찬영 목사 사회, 부이사장 동현명 장로 기도, 총회장 소강석 목사 설교, 증경총회장 김종준 목사 축도 순의 예배와 회의로 진행됐다.

‘주의 말씀이 등과 빛이듯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소 총회장은 “교단을 위해 기독신문이 소통과 나눔과 비전의 플랫폼이 되고 교단 발전의 빅데이터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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