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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유권자서울연맹회장,비대면 정기총회로 새시대 선도

- 언택트 시대 발맞춰 스튜디오 빌려 온라인 줌(ZOOM) 화상 방식으로 정기총회를 진행

편집국|20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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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섬숙 회장. 

(사)한국여성유권자서울연맹 이섬숙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이 멈추지 않고 모임이 어려워지자 2021년 2월 16일(화) 오전11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스튜디오를 빌려 온라인 줌(ZOOM) 화상 방식으로 정기총회를 진행하였다.

회의를 주재할 이섬숙 회장과 이신자고문, 사회자 김홍도 부회장, 강령 낭독할 장심형 영등포지부회장 등 최소 인원만 직접 참석하고, 다른 대의원들은 각자 편한 장소에서 온라인 줌(ZOOM)으로 참석하였다.

이 날 코로나로 작년 6월에 20대 회장으로 다시 선출된 후, 계속 연기된 ”서울연맹회장 취임식“도 온라인 줌(ZOOM) 화상 방식으로 진행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면을 돌파하고 새해 힘찬 재도약을 다짐했다.

전날 미리 줌(ZOOM)으로 리허설을 진행하고 당일 카메라 3대를 놓고 서울연맹기, 국민의례, 연맹가 등 현장에서 하는 총회에 부족함 없이 준비하고 총회집도 미리 올려놓고 총회 진행 중에 총회자료집 등을 화면에 띄워 주는 등 세심한 준비와 매끄러운 진행으로 참석한 대의원들의 칭찬이 자자했다.

‘ 코로나19’로 다들 만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줌(ZOOM)으로나마 얼굴도 보게 되 반가워했으며 총회 끝나고 참석하신 대의원 한분 한분 인사하고 안부 나누는 시간도 가지면서 다들 넘 좋아하시고 오히려 비대면으로 참석하다보니 마스크 벗고 참석할 수 있어서 얼굴도 볼 수 있고 좋았다는 등 이렇게 비대면으로 멋지게 진행하는 단체임원으로 뿌듯함을 느꼈다는 평이었다.

작년에 ‘코로나19’로 제대로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한국여성유권자서울연맹은 사업도 더 많이 하고 사업비도 전년 대비 증가한 상황이며, 올해도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서울선관위 홍보공모사업도 선정 되어 활동 예정이며, 2022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여성의원 후보 발굴 및 후보자 교육, 여성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유권자 정치교육, 언택트 시대에 맞게 줌교육, 스마트폰 교육 등을 준비 중이다

(사)한국여성유권자서울연맹은 1973년 출범되어 48년된 우리나라 최초의 정치관련 여성단체로 써, 정치적 중립을 지키며 유권자 운동과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운동을 통해 여성의 권익신장과 민주정치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오고 있다.

현재 서울연맹 안에 20개지부와 서울청년연맹, 서울청소년연맹이 창립되 있으며, 이섬숙회장이 19대에 이어 20대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특히 영등포지부, 성동지부, 강서지부, 서울청년연맹, 서울청소년연맹은 이섬숙회장이 창립하였고, 올해도 용산지부 등 창립을 앞두고 있으며 이섬숙회장은 임기 안에 서울시 모든 구에 지부창립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섬숙 (사)한국여성유권자서울연맹 회장은 인사말에서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코로나가 시작 되 다들 활동이 어렵다는 작년에 우리 단체는 ‘코로나19’ 상황에따라 정부의 방역지침을 잘 지키면서 오히려 더 활발히 활동하고 더 많은 사업을 하였다.

올해도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롭기는 어려울 거 같지만 그에 맞게 변해가며 잘 활동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 좀 더 많은 여성들이 정치에 참여해 큰 몫을 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할 예정이다. 또한, 일반 여성 유권자들이 정치를 쉽게 접근하도록 유권자교육 등도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섬숙 (사)한국여성유권자서울연맹 회장은 교회 권사로서 ‘노하기를 더디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잠언 19장 11절)’라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사마리안 사명을 다하고 있다.

▲ 이섬숙 회장이 온라인 줌(ZOOM) 화상 방식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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