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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2020 대한민국기독예술 대상 시상식

- CTS, 기독교TV,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주최

편집국|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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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자들 단체기념촬영 모습. 

CTS, 기독교TV,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주최‘제 4회 2020 대한민국기독예술 대상 시상식’이 2020년 12월 28일 서울 종로5가에 위치한 여전도회관 2층에서 진행됐다.

수상자로는 특별 공로 부문 임정근 가천대 명예교수, 문학예술 부문 조신권 시인, 서예 부문 이화자 권사, 영화 부문 김수형 감독, 방송예술 부문 최수민 권사, 선교봉사 부문 안준배 목사, 음악예술 부문 박신화 이화여대 교수, 무용예술 부문 김영미 경희대 교수 등이다.

김소엽 회장(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한회)은 인사말을 통해 “예술은 외로운 작업이다. 외로움의 정점에서 하나님과 대면하는 일”이라며 “평생 예술을 통해 복음과 사랑을 전하고 상을 받게 되는 믿음의 용사라고 본다. 평생을 바쳐서 해온 예술 활동을 끝까지 실행해 명작을 계속적으로 남기시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문학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한 조신권 교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렇게 큰상을 허락ㅎ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며 “코로나로 인해 모든 정상적인 것들이 무너진 상황 속에서 이러한 상은 모든 기독예술인들에게는 큰 소망이 되리라 봅니다. 앞으로 글을 통해 더욱 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영화 부문 대상 수상한 김수형 감독은 “제가 영화 감독이 된 계기가 있습니다. 영화를 좋아하셨던 아버지께 좋은 영화를 만들어 드리겠다는 것입니다”며 “영화에서 주인공은 죽지 않습니다. 제 또한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악으로 무너지지 않고, 열심히 살아 주님 나라를 위해 열심히 영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발표했다.

음악예술 부문 대상 수상한 박신화 교수는 “이렇게 상을 허락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 믿습니다”며 “앞으로도 계속 Jesus First를 위치며 살아가겠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금년 한 해 마음껏 찬양을 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내년에는 풍성한 찬양이 올려지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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