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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여총, 제3대 박정화 총재 취임 감사예배

- 공동기도 및 구국 선언문과 결의문도 낭독

편집국|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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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재 박정화 목사.  

한국기독교여성총연합회(명예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권영자 목사, 이하 한기여총)는 11월 23일 오후 2시 종로구 연지동 여전도회관 2층 기념관에서 박정화(사진) 목사 총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에서는 오희숙 목사(해외부흥강사단장)의 사회로 이종희 목사(인천지부회장)의 대표기도, 오희숙 목사의 성경봉독(사 40:9~11), 전종안 목사(음악분과)의 찬양에 이어 피종진 목사(명예총재)가 ‘높은산에 오르라’란 제하의 말씀으로 설교했다.

피 목사는 “성령의 역사가 함께하면 사람의 역사가 일어난다. 높은산은 하나님을 만난 자리이다. 모세는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쓰임 받았듯이 성령으로 하나되어 생명을 걸고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이 인적자원 ,물질, 길을 열어 주신다. 한기여총의 우선순위가 기도여야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기도의 불이 일어나 세상과 구별된 삶, 거룩하고 정결한 삶으로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명예총재 피종진 목사가 박정화 목사에게 제3대 총재 취임패를 전달했다. 한기여총 고문인 이용규 목사, 김진호 목사, 엄신형 목사와 자문위원 김원식 목사가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박정화 신임 총재는 취임인사에서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지요 말씀과 기도의 능력으로 괴로울 때나 즐거울 때나 함께 함으로 힘차게 기도하며 나가자"고 피력했다.

또한 박총재는 “임기동안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한기여총에 보템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 소통을 통해 시대에 맞는 전략을 마련해서 코로나19 위기상황을 빠르게 극복할 수 있도록 한기여총을 필두로 기독여성들이 적극적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최명자 목사(부흥강사단장)가 구국 선언문을 낭독했다.

특별기도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권은혜 목사(동원회장) △국가경제안정과 민생안정을 위하여-김선주 목사(예배기획회장) △한기여총 부흥과 영적쇄신을 위하여-정인해 목사(실무회장) △나눔과 섬김, 세계선교를 위하여-이주영 목사(친교회장)가 했다.

이어서 유명해 목사(상임공동회장)가 결의문을 낭독했다.

대표회장 권영자 목사가 인사와 광고 후, “△위장된 차별금지법 반대 및 철회를 위해 한기여총은 적극 반대한다. △코로나19 종식으로 예배의 회복을 위해 한기여총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한다.”의 주제로 다같이 합심하여 통성기도 한 후 명예총재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 모든 행사 마친후 단체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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