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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일수록 ‘성탄의 빛’ 더 밝혀야 한다

- 여의도침례교회 성탄트리 점등

편집국|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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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침례교회는 지난 19일 성탄절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서울 여의도침례교회(국명호 목사)가 19일 성탄트리에 불을 밝히는 성탄절 점등식을 가진 자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수고하는 선별진료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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