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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제14기 실천목회연구과정 워크샵

- "실천목회연구과정" 국민일보 창간 32주년 기념 "기독교교육브랜드 대상" 선정

편집국|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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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다. (이흥선 주임교수가 인사말씀을 전하고 있다) 

총신대 실천목회연구과정(책임교수 이흥선 목사)에서는 지난 20일 오후1시. 서울 중랑구 면목로 소재 사가정 임마누엘교회(담임 장요한 목사)에서 마스크착용,체온열첵크,손소독,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한 가운데 워크샵을 개최했다.

본 실천목회연구과정은 지난 9월 15일 개강, 비대면 온라인 수강을 계속 해오던 중 상견례와 오리엔테이션의 필요성을 중시 이번 학기 수강신청한 이 교회 김철순 사모의 주선으로 개최하게 됐다.

특히 총신대 실천목회연구과정은 국민일보 창간 32주년을 기념해 기독교교육브랜드 대상에 선정 되었으며. 오는 30일 오후 2시30분 국민일보 사옥 5층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이번 국민일보에서 시상하는 기독교교육브랜드 대상은 "열악한 교육환경 속에서도 복음과 진정성을 유지하며, 기독교 정신을 실현하는 기관단체 개인을 찾아 널리 알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수여하는 대상이다.

이날 모임은 상견래가 주된 동기 였지만, 이흥선 실천목회 주임교수와 이정철 히브리어 교수의 주강의 내용 오리엔테이션을 청취후, 수강생들의 각자 소개 및 수강 동기, 수강 예상에 궁금증 등,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장시간 진지하게 갖였다.

이번 워크샵은 실천목회 수강생이 아닌, 장요한 목사(사단법인 미래와도약 대표회장)가 사모의 수강에 함께 동참해본 결과 큰 감동을 받아 적극적인 워크샵 후원으로 나서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장목사는 후덕한 중식과 푸짐한 선물 그리고 직접 저술한 "항해하는 삶"이란 제목의 도서까지 기증했다. (한창환 기자)

▲ 행사 마친후 참석인 단체 기념 촬영. (앞줄 왼쪽부터 이정철 교수, 이흥선 주임교수, 장요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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