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방송

군위제일교회, 교회설립 10주년 ‘임직감사예배’

- 치리장로, 안수집사, 권사, 명예권사 등 임직.

편집국|2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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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군위제일교회(담임목사 류성훈)는 지난 26일 오전11시 교회본당에서 교회 성도와 외부 초청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설립 10주년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임직감사예배에서 대한예수교 장로회 군위제일교회는 치리장로로 김운섭씨, 안수집사에 조준식씨, 권사에 신기자씨, 명예권사에 신귀조씨 등 도합 4명이 각각 직분에 따라 예식을 마친후 새로운 일꾼으로 세워졌다.

이날 임직예배는 당회장 공성득 목사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1부 예배에서는 묵도, 신앙고백, 찬송, 기도, 노회서기 박영구목사의 성경봉독, 구미상모교회 원로목사 김승동 목사의 설교에 이어, 2부 임직식에서 류성훈 목사의 안수기도, 성의착용, 악수례, 안수기도 등으로 진행했으며, 3부 축사 및 축가로 이어졌다.

노회서기(연흥교회) 박영구 목사는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인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라고 성경봉독을 하였다.

김승동 원로목사는 “그릇이 아무리 좋아도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가치가 다르고, 집이 아무리 좋아도 그곳에 누가 사느냐에 따라 집의 가치가 달라집니다”라고 하면서 “주님의 뜻이라면 무조건 순종, 아멘 해야 합니다. 이것이 성령이 있는 증거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자식의 도리입니다”라고 설교를 했다.

류성훈 군위제일교회 담임목사는 “교회설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캄보디아에 ‘생명의 빛’ 교회를 설립하기로 했으며, 김진호 장로와 8월 28일 캄보디아 까예우시마 지역을 방문하여 그곳 주민들의 간절한 소망인 교회설립 기공식을 가졌다”고 하면서 “공사기간은 약 6개월로 잡고 있으며 헌당예배는 내년 2월초로 예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군위인터넷방송)

▲ 임직자들이 선서하고 있다.  

▲ 안수위원 및 임직자 단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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