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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교회. 설립50주년 기념 및 임직감사예배

- 40,50년 근속패 65명 증정 및 장로, 안수집사, 권사, 명예권사 등 65명 임직

편집국|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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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임 정중헌 목사가 행사를 인도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영도교회는 지난 17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에 위치한 본당 행복한 예배실에서 설립50주년 기념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담임 정중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장대은 목사의 기도. 본 교회 중창단 찬양에 이어, 성남노회 증경노회장 정평수 목사가 "고전 6:19-20절, 말씀을 근거 "하나님 앞에 임직을 받은 자"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교회설립50주년을 "함께 이룬 50년"의 영상을 시청한 후 증경노회장 김영삼 목사가 축하 기도 했다. 또한 50년과 40년 된 기념 근속패을 증정했으며, 이재선외 6명이 50년 근속패를, 이철우 외 57명이 40년 근속패을 받았다.

이어 담임 정 목사의 인도로 임직식이 진행되었다. 서약, 기도, 공포, 악수례, 성의착용(장로) 등 각각 직분에 따른 예식을 성료한후 장로 10명. 안수집사 18명, 권사 27명, 명예권사 10명 등 도합 65명을 새로운 일꾼으로 세웠다.

이어 증경노회장 김형배 목사와 김재호 목사가 임직자와 본교회 성도들에게 각각 권면 하였으며, 담임 정중헌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임직패를 수여 했다.

또한 증경노회장 현상민 목사는 축사를, 마우성 장로는 교회 대표로 임직자들에게 선물을 증정 하였으며, 나부채 장로는 임직자 대표로 교회에 예물을 증정 했다. 임직자대표 이동석 장로의 답사후, 정성은 장로가 인사 및 광고를 전했다. 성남노회장 전영수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 행사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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