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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전국장로회연합회 하기 부부수련회

- "기도가 답이다" 부르심에 합당한 장로!

편집국|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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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전하는 김종준 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 제 49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강대호 장로) 하기 부부수련회가 23일부터 강원도 대명비발디파크에서 개막됐다.

수련회는 1부 개회예배, 2부 축하 및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강대호 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안재권 장로가 "부르심에 합당한 장로가 되자"란 주제를 제창했다.

이어 김봉중 장로의 기도, 박민규 장로의 성경봉독, STS장로합창단의 찬양 후 김종준 총회장이 "기도가 방법이다"란 제하로 설교했으며, 남서울중앙교회 피종진 목사가 축도를 했다.

김종준 총회장은 설교에서 "코로나 종식의 기적을 맛보려면 오직 기도밖에 없다며, 합심으로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부 축하 및 인사에서 강대호 회장은 "기도로 묻고 기도로답을 얻자"란 대회사를 통해 “세계적인 난국과 교회의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을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 무릎을 드리는 수련회가 되길 소원하며, 수련회를 통하여 섬기시는 교회마다 기도의 불이 더욱 뜨거워지고 성령의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새힘 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윤선률 장로부총회장과 증경회장회 임해순 회장의 격려사, 총회총무 최우식 목사, 이순우 정채혁 김종현 신중식 김삼수 장로 등의 축사, 배영국 장로의 환영인사, 총무 이창원 장로의 광고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부회장 김경환 장로의 사회로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정규오 목사와 이영수 목사의 리더쉽"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으며, 맹일형 김오용 권순웅 목사를 비롯해 한기승 민찬기 옥성석 목사 등 10여명이 강사로 나서 25일까지 이어 졌다.

▲ 장로회 임원 및 순서자 모습.(우측에서 세번째 강대호 회장) 

▲ 행사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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