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방송

HOME > 교계뉴스 > 교계단신

예장(백석) 목포늘푸른교회. 입당예배 및 임직식

- 십자가 은혜로 구속받은 일꾼, 헌신과 순종하는 믿음속 충성과 진정으로 예배의 삶 살터

편집국|2020-06-18
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 행사장 전경.  

대한예수교 장로회(백석) 목포늘푸른교회(담임 김영송 목사)는 지난 16일 오전 11시. 전남 목포시 양을로 소재 동 예배당에서 광주노회 곽보욱 노회장을 비롯 임원 및 증경노회장 등 교계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입당예배 및 임직식을 성대히 드렸다.

제1부 입당예배. 제2부 임직식 순서로 진행됐으며, 광주노회 부서기 장송주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입당예배는 광주노회 부회록서기 정용성 목사의 대표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마21:1-3). 목포벧엘교회 배주남 권사의 하프연주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드린후 증경총회장 한광식 목사가 "주가 쓰시겠다 하라"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 말씀을 전하는 증경총회장 한광식 목사. 

한 목사는 "주의 종들이 감당해야할 사명은 먼저 주의 명령을 받들고 순종으로 온전히 믿고 충성하며 나아가는 것이다. 주께서 나를 쓰시겠다는 언약을 의지해야 한다. 구약복음은 율법이 요구하신 대가를 십자가로 순종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다. 예수의 요청에 즉각 순종하며 나아가는 믿음으로 주께 영광 돌리는 모두가 되시길 바란다"고 설교 했다. 이어 증경노회장 신우기 목사의 교회와 성도들에게 축복이 담긴 은혜로운 축사로 이어졌다.

▲ 김영송 담임목사.(임직식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송 담임목사 사회로 진행된 제2부 임직식은 임직자와 교인들의 각각 서약. 증경노회장 이수남 목사의 취임기도. 담임목사의 공포 등 임직예식을 직분에 준하여 각각 마침으로, 장화균 명예장로취임, 김춘심 명예권사 취임, 김연순.이순자 권사취임, 김숙희 권사임직 등 도합 5명의 충성스런 새 일꾼들을 세웠다.

▲ 축사를 전하는 증경회장 김평문 목사. 

이날 참석한 증경회장 김평문 목사는 축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주의 성전에서 예배드리게 됨을 축하드린다. 거룩하고 아름다운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서로 헌신하며 존중하는 귀한 공동체가 되어 하나님에 크게 쓰임 받는 교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광주노회서기 고동철 목사는 권면을 통해 "임직자는 주님의 양들이 옳은 길로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성도는 주께서 세우신 종을 잘 섬기며 따라야 한다. 그리스도 사랑안에서 하나되어 봉사하고 이땅에 주의 지경을 넓혀 나아가는 모두가 되시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 임직패증정하는 김영송 담임목사.(장화균 명예장로에게 임직패 증정하고 있다) 

이어 임직패증정과 기념품전달 및 축하 꽃다발을 전달 했으며, 김영송 담임목사의 인사 및 광고를 전했다. 김영송 담임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목포늘푸른교회가 하나님의 사랑과 크신 은혜가운데 충성스런 일꾼들이 세워지기 까지 많은 기도와 헌신을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깊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특송에 이어, 광주노회장 곽보욱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성료했다. (cbntv. 한창환 기자)

▲ 임직자 단체 모습.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cbntv.tv/atc/view.asp?P_Index=5981
기자 프로필 사진

편집국 (ktv91@hanmail.net)

기독교방송 기자

[편집국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cbntv.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섹션메인으로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페이스북으로 보내기트위터로 보내기요즘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