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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부흥사협의회 제37대 대표회장 이. 취임식

- 제37대 강창훈 대표회장 취임, 제35,36대 강용규 목사 이임

편집국|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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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 부흥사협의회는 신임대표회장에 강창훈(사진) 목사(예장합동 동아교회 담임·양천구기독교연합회장)가 취임했다.

부흥사협의회 신임대표 강창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도한지 35년을 넘어 40년을 향해 달려가면서 하나님께서 나라와 민족을 향해 기도하면서 37년을 끌었다"고 밝혔다.

강창훈 회장은 "본협의회에 하나님이 저를 쓰셔서 감사하다.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막중한 책임을 감당하며 악한 귀신의 사역을 무찌르고 하나님께서 한장총을 통해 역사하실 것을 믿고, 믿음으로 한국교회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피력했다.

이에 앞서 준비위원장인 박철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수석회장인 이광호 목사의 기도, 서기 이준남 목사의 성경봉독, 동아교회 찬양대의 찬양이 있었다. 이날 증경회장 김인기 목사는 디모데후서 2장 1절로 4절의 본문으로 "예수의 좋은 병사"란 제하로 설교했다.

특히, 첫번째로 수석회장 유병기 목사의 "나라와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위하여"를, 두번째로 운영회장 한상용 목사의 "한국교회와 부흥을 위하여"를, 세번째로 운영회장 강순모 목사의 "본회와 동아교회를 위하여"를 각각 특별기도 드렸다.

이후 한장총 대표회장인 김수읍 목사의 격려사와 축도로 1부 예배는 모두 마쳤다.

총본부장 김용희 목사의 인도로 2부 대표회장 이.취임식은 그동안 수고하고 헌신한 공로로 강창훈 대표회장이 직전회장 강용규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했으며, 이임사를 전한후, 신임 대표회장 약력 및 가족소개. 대표회장 강창훈 목사에게 취임패 증정후. 취임사를 전했다.

이어 강창훈 대표회장은 회장단 및 임원소개 동시 김동근 사무총장에게 임명패를 전달했다. 또한, 부흥사협의회에 그 동안 수고하고 헌신한 공로로 공로패를 총강사단장인 직전 사무총장 곽유근 목사에게 전달했다.

증경회장 김대성 목사는 축사를 통해 “강창훈 대표회장은 정말 신실한 목사이고 하나님께서 진실로 사랑한다며 사모님은 강창훈 목사님에게 충성을 다해 동아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고 앞으로 놀라울 일을 하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런 다음 “강 목사님과 한 장총이 합심하여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놀라울 은혜와 축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증경회장 종봉기 목사는 “조용하시면서 말이 없으신 하니님의 내조가 뒷받침되있고 발빠르고 동력이 풍부돼 우리 한 장총과 조화와 협력이 이뤄져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크게 써 가실 것을 믿는다”고 피력했다.

광양 동산교회 허길량 목사는 축사에서 “오전에는 총회부흥사회 이취임식을 마치고 오후에 한 장총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또한 엄청난 사명을 감당하기 위헤선 건강이 중요하다며 목사님께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기도했다.

그런 후에“40년 동안 삼각산 골짜기에서 기도하면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쓰실 일을 기대하며 동아교회의 새로운 건축을 하나님께서 크게 사용하실 것을 기대한다고 밝히며, 2년 동안 11개 교회를 헌당하셨고 24개 교회를 신축하고 있다며 동아교회 새성전 건축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사역과 축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영풍회 대표회장과 증경회장 김대성 목사와 증경회장 전승환 목사, 증경회장 이창환 목사가 축전을 사무총장이 낭독했으며, 박재천 시인이 특별 축시를 낭송하기도 했다.

끝으로 한장총 부흥사협의회는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창훈 대표회장 주재하에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 인사말을 전하는 신임 강창훈 대표회장. 

▲ 행사를 마친후 축하케익 커팅식을 하고있다. 

▲ 한장총 부흥사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 및 회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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