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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남산교회. 추대 및 위임. 임직 감사예배

- 최인근 원로목사 추대, 한주원 목사 위임, 장로.집사.권사 임직

편집국|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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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대한예수교장로회 남산교회(담임 한주원 목사)에서는 지난 7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신흥로 소재 본당에서 최인근 원로목사 추대 및 한주원 목사 위임 그리고 장로.집사.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 2부 원로목사 추대식, 3부 목사 위임식, 4부 임직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위임국장 한문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동부교회 박성일 목사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눅 1:26-31). 노회장 김관선 목사가 "은혜"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 말씀전하는 노회장 김관선 목사. 

감관선 목사는 "복된 일을 일컬어 불신자들은 행운'이라 하고, 그리스도안에 서는 은혜'라 한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탄생시킨 거룩한 도구가 마리아 이듯이, 원로목사와 위임목사가 남산교회에 오신 것도 거룩한 도구이며, 성도 에게도 임직자 모두도 거룩한 도구가 되었음은 하나님의 은혜'이다"라고 설파 했다.

김목사는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는 통로는 성도이다. 하나님은 장로, 권사, 집사를 통해서 은혜를 베푸신다. 부족분을 서로 서로가 채워주는 것이야 말로 이 또한 하나님의 은혜'이다. 노아가 하나님의 은혜로 의인이 된것 같이, 남산교회도 최인근 추대목사, 한주원 위임목사와 더불어 은혜넘치는 교회가 되시길 축원한다"고 강론 했다.

▲ 노회장 김관선 목사가 한주원(우측) 위임목사에게 위임패 증정하는 모습. 

2부 원로목사 추대식은 당회서기 안재문 장로의 추대사. 노회서기 호용한 목사의 기도. 위임국장 한문우 목사가 공포 예식을 전한후 원로 추대패를 증정 했으며, 제4 여전도회가 축가를 부른후 이어 목사 위임식으로 이어졌다.

목사 위임식은 서약 ,기도, 공포 등 예식을 행한후 노회장이 한주원 목사에게 위임패를 증정 했다. 김성윤 목사와 신현수 목사가 위임 목사와 교우에게 각각 권면 했으며, 위임목사인 한주원 목사의 답사로 이어졌다.

▲ 당회장 한주원 목사가 서동국(우측) 임직장로에게 임직패 증정하는 모습. 

당회장 한주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임직식은 서약, 안수기도, 악수례, 권사취임기도, 공포, 성의착의(장로) 등 직분별 예식을 각각 행한후 장로(3명), 집사(10명), 권사(7명) 도합 20명의 새로운 일꾼을 세웠다. 곧이어 임직자와 교우에게 이성무 목사와 이상협 목사가 각각 권면했으며, 박재일 목사가 축사 했다. 임직자 대표 서동국 장로의 답사후. 박긍수 장로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원로 권영만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cbntv.한창환 기자)

▲ 찬양하는 임직자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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