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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협. 2019년 송년 감사예배 드려

- 지난 한해 열매에 감사드리고, 미진 함에는 재도약 다짐

편집국|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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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사)한국신문방송협회(정서영 총재, 한창환 대표회장. 이하 신방협. 홈페이지: knb.or.kr )는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인천 미추홀구 인하로 소재 본 사무국 사무실에서 "2019년 송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재만 사무총장 진행으로 시작된 예배는 박민호 자문위원 대표기도, 김정숙 회계국장의 특송, 유영덕 상임회장이 "하나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자"란 제목으로 본문(엡1:3-14)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유영덕 목사는 "하나님은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신 분이기에 천하만민 모두 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찬양할 이유와 감사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 이유는 고난과 환란과 역경의 이유를 알고 그 결과를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에게는 역설적 감사가 있다. 그것은 바로 하박국 선지자와 바울 사도의 감사라"고 했다.

유목사는 "그리스도인 이라고 고난에서 제외되는 법이 없다. 그리스도인 이라고 언제나 물질적인 복, 현세적인 복이 보장된 것이 아니며, 그라나 받은 복이 어떤 경우라도 빼앗기거나, 포기되거나, 살아지거나, 끊어지지 않는 영원한 복이다. 그것은 바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신령한 복, 생명의 복, 구원의 복이다. 이복은 일시적인 축복이 아니라 은혜로운 축복이며, 영생을 약속하신 복이라"고 강론 했다.

또한 그는 "2019년 늦은 우리 인생의 시간이지만 주님으로 인하여 수만가지 복과 헤아릴 수 없이 받은 은혜로 감사하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하며, 이 은혜받은 신방협 모든 언론사와 우리 언론인들은 오직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주님께 돌려야 하며, 다가오는 2020년 한해도 더 많이 받은 은혜로운 영원한 축복으로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풍성히 돌려 드리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한다"고 설교했다.

이어 한창환 대표회장은 "년초에 세운 계획과 회원 언론사 여러분들의 협조도 흡족히 얻지 못했으며, 이역시 얻어낼 수 있는 운영의 묘를 살리지 못한, 시행착오적 돌발적 일들로 발전을 저해받은 한해였다. 이는 빌미가 될 수 없고 변명이 될 수 없다. 이를 극복할 능력 또한 그러하지 못한점 송구하게 생각한다. 2020년 향후엔 잘한 일은 더욱 반영하고 잘못된 일, 미진한 일 들을 더욱 보완할 것이며, 특히나 회원사 모두의 결집된 협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에 가름했다.

외에도 "회원언론사 개별행사에 협회가 후원협회로 참여하며, 반대로 협회 중요한 유사 행사에도 개별사가 적극적인 상호호완성으로 협력 할 것을 논의 했으며, 또 취재 활동의 난제와 점점 감소 되고 있는 수익 등, 운영난으로 어러운 현상황에서 협회파워 증대를 위한 회원증원 및 고 수익사업 창출 등, 협회와 회원사 간에 의견개진 및 수렴하는 시간으로 장시간 진지하게 가진후, 감사 임득만 목사의 축도로 송년감사 예배를 모두 마쳤다. (cbntv.기독교방송)

▲ 설교말씀 전하는 유영덕 상임회장. 

▲ 인사말씀 및 협회개요를 전하는 한창환 대표회장. 

▲ 예배 및 회무를 진행하는 김재만 사무총장. 

▲ 찬양으로 영광돌리는 김정숙 회계국장. 

▲ 대표기도하는 박민호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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