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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복협, 국민대상 7개 부문 선정 발표

- 김종준 목사, 개그맨 배영만 등 내달 12일 시상식

편집국|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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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준 목사. 

세계복음화협의회(세복협·대표총재 피종진 목사·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국민일보는 28일 자랑스러운 목회자·신학자·연예인·기업인 등 국민대상 7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세복협과 국민일보가 매년 시상하는 올해 자랑스런 목회자상 수상자는 김종준 꽃동산교회 목사가 받는다.

김 목사는 1986년 서울 신당동에서 교인 6명으로 꽃동산교회를 시작해 재적교인 2만명으로 성장시켰다.

꽃동산교회가 인수한 동산정보산업고등학교에서는 1년에 300명 이상이 세례 받고 있다.

또 주변의 불우 이웃과 아프리카 케냐 주민들도 보살피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교회학교를 기반으로 성장햇고 지금도 교회의 미래는 어린이라고 생각하고 이에 걸맞는 관심과 투자를 하고 있다.

자랑스런 부흥사상은 김대성 소망중앙교회 목사가 선정됐다.

자랑스러운 기업인상 부문은 나성민 세계로금란교회 장로가, 선교인상은 이윤하 세계로부천교회 장로가 받는다.

연예인으로는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가 선정됐다.

이은옥 인도 선교사와 카란자 뷸라 하이츠대 박사는 각각 선교사상과 세계지도자상을 받는다.

수상자는 상패와 상금 100만원을 받는다.

심사위원장 한영훈 서울한영대 총장은 ”지속적으로 귀감이 되는 숨은 크리스천을 찾아내고 이들의 활동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복협 국민대상 시상식은 다음 달 12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12층에서 개최된다.

▲ 개그맨 배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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