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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지난 50년 동안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려

- 교회창립50주년 맞아 제5차특별신유집회 등 다채로운 축하 행사 및 감사예배로 드려져

편집국|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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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창립50주년 맞아 제5차특별신유집회•특별찬양집회•성락인한가족의날•교회창립감사예배•교인참여미션 등 다채로운 축하 행사 및 감사예배로 드려졌다.
▲ 성락교회(대표 김성현 감독권자)는 교회창립50주년 맞아 지난 11월 24일(주일) 전국에 있는 4,800여명의 성락인들이 세계센터 대성전에 모여 지난 50년동안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의 예배를 드렸다.  

성락교회(대표 김성현 감독권자)는 1969년 11월 30일 지금의 영등포구 신길동에 교회터를 잡고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7명의 성도들과 함께 김기동 원로감독에 의해 세워져 올해로 교회창립 5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성락교회는 “교회사랑•교회수호”라는 주제 아래 제5차특별신유집회 및 특별찬양집회, 교인참여미션 프로그램 등 다양하고 풍성한 기념행사들을 마련하여 영적 축제의 장(場)을 이어갔고, 마침내 지난 11월 24일(주일)에는 약 4,800여명의 성락인이 크리스천세계선교센터(신도림로)에 모여 ‘교회창립50주년기념 주일예배(성락인한가족의날)’와 함께 ‘교회창립 감사예배’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 성도들이 교회창립50주년 기념예배(성락인한가족의날)를 드리고 있다.  

교회분열이라는 아픔과 환난 가운데서도 변함없이 교회를 사랑하며 창립50주년을 맞이한 성락교회 전 성도들은 이번 ‘교회창립50주년기념 축하행사’를 통하여 성락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새롭게 하였고, 무엇보다 오늘에 이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서로 격려하고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교회분열 사태를 극복하고 교회 수호와 재건을 위해 김성현 감독권자를 중심으로 모든 성도들이 더욱 단결할 것을 다짐하고, 더욱이 미래 50년을 내다보며 앞으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을 소망하는 전 세대 축제의 장이 되었다.

▲ 교회창립50주년 기념행사로 11월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세계센터 대성전에서 김기동 원로감독을 주강사로 ‘제5차특별신유집회’가 진행되었다.  

무엇보다 기념행사 기간 중 살아 있는 말씀이 역사하는 현장으로서 “제5차특별신유집회”는 ‘예수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 3:8)’는 제하의 주제로 세계센터(신도림동 소재) 대성전에서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삼일간 매 저녁집회마다 연일 2,0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기동 원로감독의 영감있는 메시지 선포로 충만하게 진행됐다.

지난 50년간 말씀의 현재성과 보편성을 일관성 있게 증거한 김기동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유와 거룩한 이적이 온 성도들에게도 오늘날 동일하게 나타나길 바라면서, “사단, 마귀, 용, 뱀, 바알세붑, 귀신의 본질과 정체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사람의 육체 속에 머물며 온갖 고통을 주는 귀신을 성령을 힘입어 예수 이름으로 쫓아내라(마 12:22-30)”고 말씀했다.

또한 음부와 지옥에 대해 언급하면서 “무저갱에 가기 두려워하는 귀신은 실존하므로(눅 8:26-39), 인간에 향한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을 알고, 영적 존재인 사람으로서 영적 세계를 상대로 신유와 축사(축귀) 등 영적인 일을 수행하는 주의 제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마지막날에는 “구원받은 자라도 천사의 가변으로 미혹의 영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 뜻대로 살라(살후 2:1-12)”고 권면한 후, 김성현 감독권자와 함께 부목사들의 축복 안수기도 및 축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신유와 거룩한 이적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이어갔다.

▲ 교회창립50주년 기념행사로 11월 22일(금) 세계센터 대성전에 김성현 감독권자를 중심으로 ‘특별찬양집회’가 진행되었다. 

22일(금) 저녁에는 평소 ‘환언베뢰아특강’을 대체한 “교회창립50주년 특별찬양집회”가 ‘굳게 서라(Stand firm)’는 주제 아래 세계센터 대성전에서 김성현 감독권자를 중심으로 청소년팀•제이닛시찬양팀(대학•청년) 연합 콰이어들(&밴드)의 무대로 활기차게 펼쳐졌다.

성락교회 미래세대들이 다함께 모인 이 자리에서 김성현 감독권자는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으니(롬 11:29),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롬 8:28)”는 말씀에 의지하여, “하나님이 지난 50년간 우리와 함께 하사 우릴 사용하시는 증거를 발견할 수 있었으니, 이제 앞으로 50년 미래에도 하나님이 우릴 통하여 그분의 일을 이루실 것을 믿고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대하 20:15)”고 격려했다.

▲ 교회창립50주년을 축하하고 감사하는 ’교회창립 감사예배‘가 지난 11월 24일(주일) 오후 2시50분 세계센터 대성전에 생동감 있는 퍼포먼스(공연들)와 뮤지컬, 찬양으로 드려졌다.  

또한 교회창립50주년 기념일인 24일(주일) 오전 ‘성락인한가족의날’에는 두 번의 주일예배(1부•3부)로 집중하여 전국 각 지역예배당에서 세계센터로 전 교인들이 함께 참여하였고, 더불어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공연들)와 뮤지컬 및 찬양과 함께 어우러진 화려한 조명•영상으로 무대를 장식한 오후 ‘교회창립 감사예배’에도 끝까지 전 성도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감사예배를 통해 김성현 감독권자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항상 있으라(행 13:43)”면서 “또한 환난, 궁핍, 곤란, 요란, 수고로움, 자지 못함, 먹지 못함 등 많은 사건들을 겪어야 하는 과정을 통과하여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를 이루실 것이니(고후 6:1-10), 은혜 속에서 맡은 바 직분을 이루어 50년의 비젼을 보리라”는 미래 전망을 제시했다.

▲ 교회창립50주년 기념행사로서 성락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교인참여미션 프로그램’중 ‘성락인 포토타임과 감사기념엽서 쓰기, 그리고 성락인 버스킹’ 모습이다.  
이를 위하여 여러 달 전부터 준비하고 진행한 다채로운 “교인참여미션” 프로그램으로는 “성락인 포토타임”, “감사기념엽서 쓰기”, “예배 헌금송 참여”, “성락인 버스킹”, “성락인의 VLOG” 등이 있었고, 그밖에 교회 이미지 모자이크 포토 제작 “50주년기념 디지털사진” 제작 및 영상 제작(대형 LED 방영),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 이미지” 제작, “50주년기념 맨투맨T & 경량조끼” 제작 등 신선한 깜짝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게 선보였다.

▲ 성락교회 전 성도들은 교회창립5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는 동시에 앞으로 김성현 감독권자와 함께 교회를 찬란하게 비추며 떠오르는 태양처럼 새로운 50년을 향해 전진해 나갈 다짐한다. 

이날 교회창립50주년기념 예배(성락인한가족의날) 및 감사예배에 참석한 한 성도는 “성락교회는 성경 위에서 하나님의 의도라는 신본주의 말씀으로 환언운동의 사명을 감당하는 독립교회로 세워진바, 지난 50년동안 김기동 원로감독에 의해 개척되어 성령의 후원하심으로 뿌리를 내려 굳건히 성장해왔으니 향후 새로운 50년에도 말씀의 현재성과 보편성을 계속적으로 나타내는 교회로서 수호되고 재건되도록 김성현 감독권자와 함께 전 교인이 단결해야 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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