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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결성식 및 10.3 범국민투쟁대회출정식

편집국|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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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실행대표 전광훈 목사)는 지난 20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 결성식 및 10.3 범국민투쟁대회 출정식"에 대한 기자회견과 정계인사들을 초청 국가를 해체하려는 7가지 의도에 대한 시국 강연회 및 조국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교계인사로는 총괄본부장인 이재오 전 특임장관을 비롯 이은재 한기총대표 비서실장, 송영선 전 국회의원, 오세훈 전 서울특별시장,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박찬종 전 국회의원, 주호영.차명진 국회의원. 소설가 이문열 작가. 응천 대불총 호국승군단장, 도산 전태고종 총무원장 등이 참석 했다. 이날 행사장에 모인 이들의 손에는 "문재인 하야" "조국 감옥"이라고 적힌 손팻말이 들려 있었으며, 조국 법무장관 임명에 강한항의 표시로 삭발한 정교계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본격적인 행사 시작 전 전광훈 목사는 인사말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정체가 확실히 드러났다"라며 "문재인 대통령은 대학 시절 주체사상을 신봉한 후로 오늘까지 한 번도 전향한 적이 없으며, 그의 일당 청와대 보좌관들과 주사파들도 전향한 적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사회를 맡은 이재오 전 장관은 "개인의 주장과 정당의 주장, 사회단체의 주의·주장은 다를지라도, 이 간악한 문재인 정권의 퇴진 그리고 범죄자 조국을 감옥에 보내야 한다는 대의는 다 똑같다"라며 "이 대의에 동참하시는 단체나 정당이나 개인은 이 범국민투쟁본부로 하나가 되자"라고 외쳤다.

박찬종 전의원, 오세훈 전서울시장, 김문수 전경기도지사, 응천 호국승군단장 순서로 문재인의 국가해체하려는 7가지(한미동맹파괴. 소득주도성장으로 경제파괴.국군무장해제, 원전파기. 사대강 보 해체. 국제외교왕따. 주사파 간첩사상)에 대하여 국가해체의 중요 쟁점에 대한 시국강연을 했다.

오세훈 전 시장은 "대한민국 헌법 1조에서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했다"라며 "10월 3일은 국민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권력을 다시 회수하는 날"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번에 조국이라는 자가 습관성 거짓말 증후군의 중증환자 같다는 생각을 우리 국민들이 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의 인연을 보면 문재인 대통령도 거기 버금가는 환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라고 비난했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지금 나라가 다 뻘겋게 물이 들었다. 청와대를 보면, 뻘건 용이 한 마리 앉아서 대한민국 전체를 뻘겋게 바꾸고 있다. 내가 옛날에 빨갱이 출신이라 내 눈에는 일찍부터 보였는데, 내가 아무리 말해도 색깔론 하지 말라고 하더라 그러나 나는 색깔논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토착왜구를 몰아낼 때가 아니라 토착빨갱이를 몰아내야 한다. 조국이 인사청문회 나와서 궤변을 늘어놓는데도, 배지 단 놈들 중 몽둥이를 들고 조국이 때려잡는 사람이 없다.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해서 국회의원은 적어도 머리라도 깎아야 될 것 아닌가"라고 했다.

이날은 '문재인하야 서명 발대식부터 오늘현재 청와대 단식 릴레이 기도회 진행중 전체과정'의 범국민투쟁 경과보고(2019.06.11-09.20)를 전했으며. 외에도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 결성 취지문. 그리고 정관규칙(1조-19조 및 부칙 1조)를 전했으며, 이은재 목사가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 결성식 및 10.3 범국민투쟁대회 출정식에 즈음하여 선언문을 낭독한 후 "문재인 하야! 조국 감옥!" 이란 구호와 만세 삼창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범국민투쟁본부는 취지문에서 "문재인 정권은 촛불에 의해 비정상적 정권교체된 정부로 적폐청산이라는 미명하에국민간의 갈등을 조장하고, 비현실적인 소득주도성장정책으로 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의 삶을 파괴하고, 비대칭적 남북관계개선으로 국방을 와해시켰고, 남북평화경제 추진으로 한미일간의 경제.정치적 안정적 토대를 와해 시키고 있으므로 한기총 전광훈 목사를 비롯 기독교인들이 분연히 나서서 국가 파행을 선행적으로 규탄해 왔다"고 했다.

또 역사에 있어 "기독교는 국가가 위기에 있을 때 늘 선지자적 소명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구국운동에도 기독교인이 앞장서는 것은 당연스런 일로, 전광훈 목사가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의 총괄대표를 맡아 책임을 다하는 것 또한 합당한 일이다. 문재인 정권은 감옥에 가야할 조국을 법무장관에 임명함으로 범국민적 분노에 직면해있다. 이에 범국민투쟁본부는 공동투쟁의 대의에 함께 나서는 이 길만이 문재인을 하야시키고, 대한민국이 새로 태어나는 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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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언문 -

우리는 오늘 대한민국 존망의 갈림길에서 엄숙한 마음으로 옷깃을 여미고 이 자리에 모였다.
문재인은 집권이후 더 나은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실패했다. 국민의 갈등과 분열은 더욱 심화됐고, 나라의 경제는 오히려 후퇴했고, 국가 안보아 외교는 위기에 처했다.
마침내 범죄자인 조국을 국민 과반수이상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법무장관에 임명함으로서 전 국민을 분노케 하였다.
우리는 이 나라가 처한 상태가 비상시국임을 선언하며 문재인의 7대 죄상을 밝히고자 한다.

1. 나라를 지켜온 한미동맹을 파괴한 죄
2. 소득주도성장정책으로 나라의 경제를 무너뜨린 죄
3. 국가 안보의 해체로 국가와 국민을 위기에 빠뜨린 죄
4. 국가 기간산업인 원전을 해체한 죄
5. 가뭄과 홍수를 예방하고 전 국민의 65%의 식.용수를 해결하는 4대강 16개보를 해체하려는 죄
6. 한-미, 한-일 등 우리나라의 우방과 외교관계를 악화시키고, 나라를 국제미아로 만든 외교망국의 죄
7. 후안 무치한 범죄자 조국을 임명하여 나라를 사회주의로 끌고 가고 주사파인사를 국가 각 기관에 포진시켜, 나라 를 북한이 주장하는 낮은 단계의 연방제로 만들려고 하는 죄

우리는 이상 7대 국가 범죄가 문재인 정권의 남은 임기동안 더욱 가속화되어 드디어 나라를 망하게 한다고 확신한다.
이에 우리는,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문재인은 하야하고 조국은 감옥으로 보낼 것을 전 국민의 이름으로 선언한다.
또한, 각 정당, 각 교회, 각 사회단체와 애국시민은 각자 선 자리에서 10.3 범국민투쟁대회 출정식을 개최할 것을 선언한다.

2019년 9월 20일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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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 전경기도지사. 

▲ 응천 대불총 호국승군단장. 

▲ 박찬종 전국회의원. 

▲ 오세훈 전서울특별시장. 

▲ 문재인 대통령 퇴진과 조국 법무부 장관의 구속을 외치고 있다.  

▲ 이문열 작가(좌측)와 박찬종 전 의원(우측)이 담소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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