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방송

HOME > 교계뉴스 > 교계단신

세선협 제140차 월례회 연합교회에서 개최

- 11월에 선교회 회원 필리핀 단기선교(17일-23일)

편집국|2019-09-10
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 세선협 제139차 월례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 하고 있고 있는 모습.  

세계선교협의회(회장 한규섭목사, 이하 세선협) 제1409차 월례회가 8월 29일(목) 오전 11시에 경기도 부천시 중동로 71번길 70 소재 연합교회(전순임목사)에서 개최하여 1부 예배, 2부 회의 순으로 진행하고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1부 예배는 남복실목사(주영광교회)의 인도로 김용현목사(하나교회)의 대표기도, 김서영목사(열방순복음교회)의 특송, 이혜자목사(시온교회)가 창세기 49장 22-26절 말씀을 본문으로 「담을 넘은 무성한 가지」라는 제목의 설교에 이어서 황정희목사(풍성한교회)의 봉헌기도, 천근좌 장로(영원교회)의 인도로,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세계선교협의회를 위해서, △회원들의 가정을 위해서 합심하여 통성으로 기도하고, 1부 예배를 마쳤다.

제2부 회의는 총무 전순임목사의 사회로 황정희목사가 회원점명 13명 참석, 회의록서기 황정희목사의 전회의록 낭독, 입양보고 입양실장 김경수목사(필리핀에 체류 중), 입양회계보고는 전종호 전도목사, 회계보고는 송민자목사, 총무보고는 전순임목사가 준비한 자료에 의해서 각각 보고 했다.

안건토의 △회원 모집을 위하여 기도하고 노력하기로 하다 . △11월 17일 오후 6시 10분 인천공항 출국. -23일, 금요일 저녁 11시 15분 마닐라 공항 출국, 토요일 새벽에 인천공항에 도착, 2차 필리핀 단기 선교 결의 하고 회의를 마쳤다. △정관대로 운영이사회 가동하기로 하다. △학생수 418명. △순복음중동교회와 행복한교회가 후원금을 중단하므로 교사급여 운영비 지급 외 경비는 당분간 지출할 수 없다.

회의를 마치고 인근 식당으로 이동하여 풍성한교회(황정희 목사)에서 제공하는 식사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세선협의 임원은 다음과 같다.
¯¯¯¯¯¯¯¯¯¯¯¯¯¯¯¯¯¯¯¯¯¯¯¯¯¯¯¯
△회장 한규섭목사, 부회장 권은숙목사, △총무 전순임목사, △서기 진인숙목사, △회계, 송민자목사. △회의록서기 황정희목사, △입양실장 및 선교사 김경수목사. △입양 회계 전종호 전도사.
(연락처 : (032)651-9027. 010-2538-9026.)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cbntv.tv/atc/view.asp?P_Index=5221
기자 프로필 사진

편집국 (ktv91@hanmail.net)

기독교방송 기자

[편집국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cbntv.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섹션메인으로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페이스북으로 보내기트위터로 보내기요즘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