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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프리카에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빛을 전한 사단법인 로우(LOW, Light Of World)

- 국제동역자네트워크와 팀 사역으로 7월 1일~2일까지 르완다, 우간다 선교

편집국|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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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 설동욱 목사. 

전 세계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기 위해서 설립된 사단법인 로우(LOW, Light Of
World·대표 설동욱 목사)가 동아프리카 선교를 하나님의 은혜중에 마쳤다.

로우(LOW)는 국제동역자네크워크와 팀 사역으로 지난 7월 1일부터 12일까지 동아프리카 특히, 르완다와 우간다 등 동아프리카 선교 일정을 진행하고 귀국했다.

이번 동아프리카 선교에는 사단법인 로우(LOW) 대표 설동욱 목사와 국제동역자네크워크를 섬기는 박태남 목사가 함께했고 이찬하 목사, 이진생 목사, 이동진 목사, 김일복 장로, 이종회 선교사, 정승현 집사, 박수만 감독, 정위행 PD 등이 동행했다.

지난 7월 1일 출국한 선교팀들은 동아프리카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섬기는 한국인 선교사 부부 세미나를 진행하며 여러 교회의 성전 헌당 그리고 염소은행 설립, 부흥성회, 로우(LOW) 직업학교 개교 감사예배 및 패션쇼, 빈민가 구제 사역 등 각종 선교 사역을 진행했다.

특히 제3회 동아프리카 선교사 부부 세미나를 성료했는데 참석한 선교사 부부들이 큰 위로와 격려를 받고 은혜를 누리는 시간이 되었다.


선교사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우간다에서 온 박중만 선교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선교사로서 이 땅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기도하게 되었다고 말했고 세미나를 섬기는 이들을 통해서 분명히 여기에 부르신 이유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고 했다.

세미나를 준비하며 섬기는 분들이 선교사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많은 선물을 가져와서 나누려고 하는 모습에 사랑과 감동을 받았고 ‘다시 사명 앞으로’라는 주제를 보면서 놀랐다고 했다.

세미나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고 세미나가 끝났을 때 그냥 가면 안 되고 세미나를 준비하고 섬겨주신 분들을 위해 무엇인가 보답해야 할 것 같은 감동이 들 정도로 섬김에 있어서 놀랐다며 행복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했다.

우간다 이동희 선교사는 신학교 강의와 지방 목회자훈련 그리고 어린이 교육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섬기고 있는데, “아프리카에 선교사를 위한 세미나와 수련회가 종종 있는데 이 세미나도 다른 평범한 하나의 세미나로 생각하고 큰 기대감 없이 왔습니다. 그런데 마음가짐과는 달리 생각하지 못한 은혜를 받았습니다. 세미나를 주관하시는 분들이 선교사를 잘 섬기려고 하는 모습에서 감동과 은혜를 받았고 ‘다시 사명 앞으로’라는 주제가 감동이 되었습니다. 선교사로 사역한 지 십 년이 넘어가면서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려는 시점이었는데 다시금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할 수 있는 너무 귀한 세미나”라고 했다.


또한 ‘선교지로 돌아갈 때 처음 마음으로 돌아가게 하는 세미나’, ‘침체 되기 쉬운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 주는 세미나’, ‘선물도 많이 주시고 사랑받아서 나도 다시 참석하고 싶지만 나 외에 다른 선교사님들이 있다면 내가 못 오더라도 대신 꼭 양보하고 추천하고 싶은 귀한 세미나’라고 했다.

또한 여 선교사님 한 분은 “한국에서 많은 사랑과 선물을 많이 가져오셔서 감사하고 영적으로는 말씀으로 은혜 충만했고 찬양의 위로를 많이 받았으며 성도들을 사랑하셨던 말씀들을 재미있게 들으며 위로를 받았다”며 시간을 넉넉하게 주셔서 회의도 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해소되었다는 이야기와 영적으로 충만하게 해 주셔서 돌아가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이야기 그리고 오신 강사들이 선교사 입장에서 선교사를 격려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이고 선교사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서 채워주려는 모습이 격려가 되고 감사했다고 했다.

선교팀은 지난 7월 1일 새벽 인천을 출발하여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를 거쳐 르완다 키갈리에 도착하여 전쟁기념관을 방문한 후에 르완다 오순절 최대 교단 ADEPR 총회 임원과의 만남을 가졌다.


7월 2일(화)에는 KNPD 유치원을 방문하여 위로했고, 르완다 이투제 예정교회 헌당 감사예배를 드렸는데 최근 경기도 남양주 다산 신도시에 새로운 성전을 건축하여 다산 성전과 서울 성전에서 은혜롭게 성장하며 목회하고 있는 예정교회 담임 설동욱 목사가 다산과 함께 르완다에도 교회를 세우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누며 감격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정오부터 제3차 동아프리카 선교사 세미나를 진행했는데 말씀은 설동욱 목사가 축도는 박태남 목사가 담당했다.

7월 3일(수)에는 선교사 세미나를 진행하며 선교사 교제 시간을 이용하여 르완다 ADEPR 카치루교회로 이동하여 연합부흥성회를 진행했고 설동욱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7월 4일(목)에는 선교사 세미나 마지막 일정을 진행했는데 저녁에는 ADEPR 방송에 설동욱 목사와 박태남 목사가 출연해서 선교사 세미나와 이번 동아프리카 선교사역 대한 전체 내용을 나누었다.

7월 5일(금)에는 루과과 주사랑교회 헌당감사예배를 박태남 목사의 설교로 진행했고 르완다 징가교회 염소은행 설립 감사예배를 설동욱 목사의 설교로 진행했으며 7월 6일(토)에는 르완다를 떠나 우간다로 이동하는 일정이었다.

7월 7일(주일) 오전에는 벧엘 중고등학교에서 주일예배를 드렸고 오후에는 난민촌을 방문하여 위로와 구제 사역을 진행했는데 설동욱 목사가 말씀을 전했고 7월 8일(월) 오전에는 예정교회가 우간다에 세운 우간다 아무르 로우(LOW) 직업학교 개교 감사예배를 드렸는데 이미 예정교회의 후원으로 작년 9월에 개교한 아무르 로우(LOW) 직업학교 학생들이 만든 의상으로 패션쇼도 진행해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기쁘게 했다.


이후 선교팀은 예수마을 염소은행 설립 감사예배, 비전스쿨 염소은행 설립 감사예배 등을 진행했고 지난 11일(목)에 우간다 엔테베를 떠나 12일(금) 오후에 안전하게 귀국했다.

이번 동아프리카 선교 전체를 총괄 진행한 다산 신도시 예정교회 담임이며 사단법인 로우(LOW) 대표 설동욱 목사는 “이번에 진행한 동아프리카 선교는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은혜를 다시 한번 깊이 있게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선교를 계획하고 떠나며 그 먼 곳에서 어렵게 선교하는 선교사님들 세미나를 진행하여 위로하고 새롭게 세운 교회들을 헌당하는 감사예배를 드릴 때마다 마음속에 감동과 감격이 밀려왔고 끊임없이 부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염소은행을 통해 어려운 지역 교회와 사람들을 구제하고 섬기는 일이 너무나 감사했고 하나님께서 이렇게 아프리카 사람들을 섬길 수 있도록 한국과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복을 주신 것이 감격이었습니다.

특히 제가 섬기는 예정교회가 경기도 남양주 다산 신도시에 예정교회 다산 성전을 새롭게 건축하여 입당했는데 르완다에도 이투제 예정교회를 세워 헌당예배를 드린 감격은 너무 컸습니다. 그리고 우간다에 예정교회가 세운 아무르 로우(LOW) 직업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든 옷들을 입고 패션쇼를 했는데 참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이들이 미싱이라는 직업을 통해서 생업을 이어갈 수 있고 행복한 삶을 설계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기쁨이었습니다.

함께 동역해주신 국제동역자네트워크 박태남 목사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사단법인 로우(LOW)와 제가 섬기는 예정교회 그리고 함께 동역하시고 동행하셨던 여러 목사님들과 귀하신 분들 모두가 아프리카 선교라는 이 소중한 사역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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