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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교회. 담임목사 위임 감사 예배

- 위임 목사 박성호 목사, 원로목사 최인모 목사

편집국|20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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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대한예수교장로회 인천노회 신광교회(담임 박성호 목사)는 지난 6일 오후 2시. 인천시. 미추홀구 미추홀대로 575번길 소재 본당에서 박성호목사 위임 감사 예배를 교계지도자 목회자 그리고 성도들이 가득메운 가운데 경건히 드렸다.

1부 예베, 2부 목사위임식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서시찰장 김경구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동신교회 원로 원치연 목사의 기도, 수봉산교회 김범선 목사의 선경봉독(여호수아 1장 1-9절). 노회장 김철권 목사가 "여호와의 종 여호수아"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설교후 기도했다.

김철권 목사는 "목사의 능력은 여호수아 같이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으로만 목양해야 하며, 중요한 것은 자기 존재감을 가지고 하나님이 주신 시대적 소명을 깨달아, 위대한 목회의 현장에서 날마다 하나님앞에 무릅꿇는 기도와 헌신으로 이 시대에 걸맞는 하나님의 교회로 세워가시길 축원한다"고 설교했다.

위임국장 이건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목사위임식은 생명길교회 원로 박성화 목사의 기도, 사회자 이건영 목사의 위임목사와 교우에게 서약, 공포, 진행후 원로목사의 위임목사에 착의식 등 예식을 마친후 노회장 김철권 목사는 위임목사 박성호 당회장에게 위임패를 수여했다.

천산교회 원로 김범서 목사와 동성교회 박신범 목사는 목사와 교우에게 각각 권면을 했으며, 인성교회 원로 김귀중 목사와 은석교회 원로 김태진 목사 그리고 서울장성교회 김재철목사는 축사를 각각했다. 이어 위임목사 박성호 목사의 인사말씀에 이어 안산동산교회 교역자 일동이 축가에 이어 연합여전도회에서 준비한 꽃다발증정후 김정현 장로의 인사 및 광고를 전한후 신광교회 원로 최인모 목사의 축도로 위임식은 성료됐다.

한편 이날 위임된 박성호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존경하는 원로목사님과 장로님, 성도님, 그리고 평생을 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신 모친, 또 장모님께도 감사드리다"며 "오늘 이 행사가 사람의 축제가 아닌 하나님의 기대가 되는 장이 되길 바라고, 목회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에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본받는 희생과 헌신으로 약자를 선대하며 오직 기도로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힘으로 선행의 최고 가치인 구령사업을 위해 양무리의 본이되는 신실한 목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 노회장 김철권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노회장(우측)으로 부터 위임패를 증정받는 박성호(우측) 위임목사. 

▲ 박성호 위임목사 부부 

▲ 당교회를 섬기는 교직자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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