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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인천본부 ‘사람책 멘토링’ 3기 종강식

- 아이들의 건강한 자아상 확립에 기여

편집국|20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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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본부장 김기영)는 2019년 아이들 꿈 찾기 프로젝트 ‘사람책 멘토링’3기 종강식을 지난 22일 인천광역시 서구구립도서관(검암도서관) 1층 어울림터에서 가졌다.

사람책 멘토링은 2017년 1기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민‧관‧산‧학이 협력해 사람이 책이 되어 경험과 삶을 지역 내 아이들에게 전해줌으로써, 아이들이 건강한 자아상을 확립해 꿈을 발견하고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람책 멘토링 3기는 서구구립도서관(검암/신석), 굿네이버스 인천본부, 인천광역시 서구 드림스타트, 인천재능대학교, 한국부모교육연구원, 포스코에너지, SK인천석유화학과 함께하며, 프로그램 주요활동은 꿈을 찾기 위한 심리정서 프로그램과 전문 직업인 초청을 통한 직업체험 및 진로 교육 등 총 12회기의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인천광역시 서구 드림스타트 및 서구구립도서관(검암/신석) 이용 아동 및 가정 50명과 함께 진행된 3기 종강식에서는 인기 애니메니션 검정고무신 저자 이우영 작가가 참석해 재능기부를 통해 아이들에게 만화가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사람책 멘토링 3기 수업을 진행한 한국부모교육연구원 오진림 강사는 “개인적으로 씨앗이라는 단어를 굉장히 좋아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 밭에 좋은 씨앗을 하나 뿌려 준 것 같은 흐뭇한 마음이 들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이 시간들을 기억하여 사회를 밝게 하는 아이들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람책 멘토링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4기가 운영될 예정으로, 4기 참여자 모집은 8월 중 서구구립도서관(검암/신석)을 통해 진행할 계획이다. (크.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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