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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문재인 대통령 하야! 천만서명 발대식’

- 전광훈 대표회장 지역연합회와 함께 임원회 및 1000만 서명 발대식 가져

편집국|20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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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총은 지난 27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한기총 주최로 임원회 및 문재인 대통령 하야 촉구 1000만 서명 발대식을 열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 27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한기총 주최로 임원회 및 문재인 대통령 하야 촉구 1000만 서명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전광훈 목사는 기도하는 중에 성령의 충동을 받았고, 대한민국이 사라진다는 음성을 들었다. 이에 사실이 그러한가 전문가들에게 물었다. 국제정치학 이춘근 박사와 장시간 대화를 나눈 결과,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입국론 등 4대 기둥위에 세워 뒷받침했던 한미동맹이 위험한 상태에 왔음을 전재로, 국가의 안보측면에서, 그에게 지금 한미동맹의 현주소를 물어봤더니, 그는 '끝났다고 보는 것이 맞다' 했음을 밝혔다.

더불어 소득주도경제의 최고 전문가인 최 광 전 국민연금 관리공단 이사장에게 물어봤다. 역시 그가 답변하기를 문재인 대통령이 3년간 더 진행할 경우 국가가 완전히 망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셋째로 오늘도 이 자리에 참여한 전 송영선 의원에게 안보에 대해 물어봤고, 그는 안보가 이미 해체됐다고 말했음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전 목사는 △사대강 보 해체, △국제외교에서 대한민국의 왕따, △문재인 대통령의 주사파 적 생각 등을 지적하면서 하야 할 것을 주장했다.

한편 임원회는 약3분여에 걸쳐 약식으로 치러졌다. 이날 다른 안건들은 이미 다 했다며, 한기총이 추진하는 문재인 하야운동에 대해서 동의 제청을 통하여 지역연합회와 함께 이시간 1천만 서명운동을 선언함과 동시에 결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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