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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선교방송. 개국2주년 감사예배

- 신방협 회원사로 온 열방에 복음을 전하여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

편집국|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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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을 전하는 김정완 목사. 

코리아선교방송(대표 김정숙 목사)은 지난4일 오후 1시30분. 서울. 양천구 목동로 소재 예장 백석교회(담임 이승남 목사)에서 개국 2주년 감사예배를 경건히 드리고, 페스티벌 행사 또한 풍성한 은혜로 개최했다.

1부 예배. 2부 페스티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먼저 이금석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이병옥 목사의 대표기도. 배기동 목사와 이보배 선교사의 특송. 임순옥 목사의 성경봉독(역대하 15:1-7). 김정완 목사가 "하나님과 당근의 채찍"이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한후 헌금송과 봉헌기도로 이어졌다.

김정완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은 오직 나를 위함이다. 세상말 자기말을 전하는 목사 전도사 선교사가 되어서는 아니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애굽에서 종살이로 베인 세상물 애굽물을 광야생활 40년동안 훈련을 통하여 빼듯 모든 목회자 역시 세상을 버리고 자신을 죽이고 어린아이 처럼 깨끗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그는 "아버지 일만 대언하고 세상적 이야기나 육신의 복만 전해서는 안되며, 아버지 말씀으로 성도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수많은 성도들에게 때론 쓴소리로 복 주심 또한 전해야 한다. 코리아선교방송 또한 온 세상에 전파하는 선교사역에 오직 말씀으로 생명과 영생을 전하는 미디어가 되시길 축원한다"고 전했다.

곧 이어 사)한국신문방송협회 한창환 대표회장의 축사로 이어졌으며, 한창환 회장은 "코리아선교방송 개국 2주년을 맞아 1주년은 유튜브방송을 통한 뉴미디어 언론사로 함께 동행함에 감사드리고, 2주년을 통해 문화관광부에 등록언론사로 등재됨과 동시 홈페이지까지 만든 한해로, 대표자에 따른 많은 선행과 수고와 고난이 하나님앞에 아름다울 것임을 믿고, 분명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공로이기에 축하를 드린다"고 했다.

대표 김정숙 목사의 광고 및 감사 인사후 강주안 목사의 축도후 바로이어 혼성 중창단의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와 "코리아선교가/하나되어 열방으로"를 합창한후 예배를 마쳤다. 배기동 목사와 이보배 선교사의 사회로 2부 페스티벌로 이어졌으며, 후루겔 혼 연주로 시작, 찬양과 5분메시지 십수차례 반복과 10분설교후 모두가 주기도문을 끝으로 코리아선교방송 개국2주년 감사 예배와 페스티벌을 모두 성료했다.

▲ 대표 김정숙 목사. 

▲ 혼성중창단이 열창하고 있다. 

▲ 예배마찬후 참석인 단체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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