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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제30-10차 임원회 개최.

- 한기총 음해 빌미 연루자 임원 5인 개인자격정지. 회개여부로 실행위원회서 징계처리 키로

편집국|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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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은 제30-10차 임원회를 열고 그동안 한기총을 음해하는 빌미를 주었던, 한기총과 대표회장을 거짓으로 왜곡. 기자회견을 한 김인기. 김창수. 배진구. 정학채. 박중선 목사의 개인자격을 정지시켰고, 그들의 회개 여부에 따라 실행위원회에서 징계처리하도록 했으며, 그 외의 연루자들도 회개하지 아니하면 동일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편집자주)
▲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지난 3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5가 소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5층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30-10차 정식임원회를 개최했다.

임원회는 그동안 사회 시민단체와 권력기관, 언론기관으로부터 한기총을 음해하는 빌미를 주었던 음주*공금횡령 연루자, 즉 한기총과 대표회장을 거짓으로 왜곡하여 수차 기자회견을 했던 김인기, 김창수, 배진구, 정학채, 박중선 목사의 개인자격을 정지시켰으며, 그들의 회개의 여부에 따라 실행위원회에서 징계 처리하도록 결의 했다. 그 외의 연루자들도 회개하지 아니하면 동일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 했다.

전광훈 대표회장은 "이제 이와 같은 일로 한기총의 힘을 소진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위해 전력을 다 해야 할때이다. 특히 253개 지역연합결성을 완료하여 필요하다면 실행위원회와 임시총회에서 정관을 개조해서라도 만반의 준비를 하려 한다"고 했다.

또한 그는 "한기총은 그동안 내부적 일로 제 기능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불교는 1년에 1,800억의 돈을 국가로부터 지원받음에도 불구하고 한기총은 단 한 푼도 지원받지 못하는 등 속수무책으로 당해왔다"고 했다.

한기총은 돌아오는 가을 국회에서 민족의 제1종교로 자리 잡은 기독교의 통계청의 통계(기독교인 967만)를 기반으로, 국가와 사회로부터 멸시와 차별을 당하는 것에 대하여 강력히 대항해 나갈 것이며, 특히 헌법으로부터 반국가 단체로 판결된 주사파 세력을 속히 쳐내고, 복음의 세상이 오도록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제 우리 모두 함께 뜻을 모아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이루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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