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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신학연구원, 영성 컨퍼런스 개최

- '생명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롬 5:17)'의 주제로

편집국|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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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신학연구원(학장 김태진 목사)은 지난 5월 13일(월)~15일 (오후 1시 30분, 저녁7시)까지 서울 관악구 난곡로 341 본원 4층에서 브랜트 보스위크 목사(Brent Borthwich)와 쟌생거(John Sanger) 목사를 주강사로 초청,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롬 5:17)'를 주제로 영성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하나님 나라가 이미 왔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리신다는 의미이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죄와 사망이 지배하고 있고, 율법 아래 매여 살고 있다. 그렇다면, 자유인이 아니라 그 종으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주님은 이 모든 것에서 자유케 해 주셨고, 하나님이 다스리신 나라로 들어가게 하셨다"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초청된 주강사 브랜트 보스위크 목사(Brent Borthwich)는 어느 때라도 하늘(Heaven)이 이 땅(earthj)에 침투해 오게 하는 것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 그는 예언적으로 사역하며, 종종 하나님의 영광과 기사와 표적이 풀어져 나와 사람들의 삻에 영향을 끼치는 것에 대한 초자연적인 비전을 가지고 있다. 그는 또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굳건히 뿌리를 받으면서, 성령의 능력 안에서, 자신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destinies)으로 일어나는 것을 보려는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다. 그는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있다"는 사역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 보스위크는 Wind Word Ministries의 설립자이고, 총재이며, Windword 교회의 담임목사이다.

또 주강사 쟌생거(John Sanger) 목사는 전격적인 성령님을 체험을 한 이후 그의 삶과 사역이 변화되었으며, 부흥(revival)을 경험하였고, 그 후 현재 러시아, 멕시코, 아프리카, 한국 등 전 세계로 다니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강력하게 전파하는 성령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그는 토론토의 존아노트 목사에게 영향을 끼쳤다. 그의 말씀은 영적이며 성경적이고 강한 성령님의 임재와 역사를 동반하며 많은 내적, 외적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 신학박사와 기독교상담학 박사 학위도 가지고 있는 지성과 영성이 조화된 주의 종이다.

강사 김태진 목사는 한국 영성 운동의 초창기부터 주도한 지도자중 한 사람으로 지금까지 성경적이며, 통전적이며, 통합적인 깊은 영성운동을 추구하며 그것을 나누고 있다. 계속해서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계시의 영'(엡 1:17)으로 하나님 말씀을 깊이 깨닫고, 정확하게 해석하며, 말씀의 역사를 경험하면서 나누고 있다. 하나님 말씀이 생명과 진리가 되며, 실제(reality)가 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신방협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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