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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가정의 달 추천도서 선정

- “좋은 책 읽기와 ‘독후감 공모’도 진행키로”

편집국|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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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교육협력위원회(위원장 이형로 목사)는 26일 만리현성결교회에서 회의를 갖고 추진 사업을 점검하며, 가정의 달 추천도서 선정을 마무리했다.

한교총 교육협력위원회는 추천도서 선정을 위해 기독교출판협회가 추천한 우수도서 가운데, 12권을 추천도서로, 48권은 권장도서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추천도서 독후감 공모전도 함께 진행하기로 하고 각 부문별 독후감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교육협력위원회는 당일 오후 3시 예장 합동과 통합, 고신, 기감, 기침, 기하성, 진리와 보수 교단 교육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교단별 교육공과 커리큘럼에서 현재 역점을 두고 있는 부분과, 다음세대를 위한 공과 집필 중점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공과 제작에 큰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공동으로 플랫폼을 마련하여 공유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의견과, 종이로 만드는 공과의 마지막이 될 수 있는 현재의 공과 이후 교육 교재에 대한 대안 마련에 대한 고민을 공유했다.

교육협력위원회는 오는 8월 29일(목) 만리현성결교회당에서 교육 심포지엄을 통해 다음세대 교육 공과 의 주제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듣기로 하는 한편, 현재 회원 교단 교육부서에 발행한 공과 전시회와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독후감 공모는 본회가 가정의 달 추천도서로 선정한 12권 중 1권을 읽고 A4 용지 2매 이내(200자 원고지 15매 내외)의 독후감을 6월 말까지 제출하면 된다(제출처 ucck6200@gmail.com). 본회는 각 부문별 우수작 3개 이내를 선발하여 8월 29일 상패와 부상을 수여한다.

한교총 교육협력위원회 위원장 이형로 목사는 “한교총이 연합기관으로서 다양환 회원교단들의 묶어내 교육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그 대안을 찾아보기 위해 마련한 공과 전시회와 심포지엄에 교육 정책 입안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또한 “좋은 책 읽기를 위한 가정의 달 추천도서 사업과, 독후감 공모전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그린스도인의 깊은 사색과 은혜를 담아내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한교총 교육협력위원회 가정의 날 추천도서와 권장도서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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