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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미국 국제오찬기도회 설교

- 2월 6일 워싱턴, 미국국조찬기도회 국제오찬기도회(International Luncheon)에서

편집국|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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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국가조찬기도회 국제오찬기도회에서 주강사로 설교를 맡았다.

오는 2월 6일 미국 워싱턴 힐튼호텔 인터내셔널볼룸에서 개최되는 미국의 국가조찬기도회(National Prayer Breakfast) 국제오찬기도회(International Luncheon)에서 말씀을 전한다. 미국의 상원의원들이 주최하는 국제오찬기도회는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국자조찬기도회 하루 전날, 같은 장소에서 미국연방 상하의원 및 각국 대사와 기독교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한국인 목사로서는 최초로 이번에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설교를 맡게 된 것은 그동안 소 목사가 한미관계증진을 위하여 다양한 민간외교 활동을 펼쳐온 것이 결실을 맺게 되었다. 소강석 목사는 이번 국제오찬기도회에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새에덴교회는 밝혔다. 미국의 정재계 및 기독교 지도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미동맹관계를 증진시키는데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동안 꾸준히 진행해온 한국전참전용사초청에 따른 감동적인 스토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주었던 미국의 희생에 감사하며, 한미동맹관계는 혈맹관계라는 것을 강조할 예정이다. 그동안 새에덴 교회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한국전쟁참전용사를 초청하는 행사를 통해 한미간 우호증진 활동을 해 왔다. 이번 국제오찬기도회는 C-Span 채널을 통해서 미국 전역에 생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소강석 목사는 지난 2월 5일 아침 미국으로 출발하면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 새해 인사 겸 출국 인사를 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연휴에 미국 국가조찬기도회의 런친기도회에 설교하러 워싱턴 다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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