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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 졸업식

- 인간이 되라, 복음을 전파하라, 바른 복음을 전하라

편집국|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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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신학부 제31회. 연구원 제27회. 학술원 제15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 졸업식이 지난 1월 31일 종로5가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회관 대강당에서
교수 내빈 졸업생 및 가족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했다.

교무처장 박창근 박사의 사회로 진행된 졸업식은 의정부분원학장 김태늠 박사의 기도. 순천분원학장 김양심 박사의 성경봉독(사도행전 4:12). 바리톤 박정은 교수의 찬양. 총장 정서영 박사가 "오직예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서영 박사는 "하나님 일을 하는 사람은 남에게 덕을 끼치는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최소한 덕을 끼치는 사람은 남을 배려해야지 해를 끼치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한다. 본교 학훈에도 있듯이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하는 기본 바탕이다. 최소한 이같은 기본 바탕위에서 졸업생 모두가 인격적으로 완성된 목회자가 되시길 기원한다"고 했다.

정박사는 또한 "이 기본 바탕위에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복음전하는 데는 남의 눈치 볼 필요가 없다. 뜨겁게 복음전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성령의 불이 임하면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다고 한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바른 복음을 전해야 한다. 구원의 방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는 것 외에는 전혀 없다. 종교다원주의를 철저히 배격한 참된 진리로 바른 복음전하는 동역자 되시길 축원한다"고 했다.

이어 총장 정서영 박사로 부터 졸업장이 수여됐으며, 신학부대표 양진화. 연구원대표 전병수, 학술원대표 신성일이 각각 대표로 수여된후 시상식 또한 이뤄졌다. 총회장상 서재형, 학술원장상 김대식, 총장상 김현순외 18명, 연구원장상 김희천외 17명, 봉사상 김석건외 47명에게 각각 수여된 후 이어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정인찬 박사의 축사에 이어 총장 정서영 박사의 축도로 졸업식 모든 행사를 마쳤다.

예장 총회신학은 인천, 대구, 대전,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15개 지역에 지역캠퍼스를 두고 있는 대형 신학교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학점은행제 교육을 추진하는 서울사이버신학과 동영상인터넷 수업을 하는 총신디지털이 있으며, 총회신학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인준 신학교로서, 철저한 청교도 개혁주의 보수신학을 지향하고 있다.

또한 예장총회신학은 기독교 정신과, 교육의 근본이념에 따라 성경을 기초한 고도의 신학연구를 통하여 신본주의와, 복음주의, 그리고 교회연합의 실천교육을 연구하며 세계의 복음뿐 아니라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영성개발 및 인성교육, 그리고 인재양성교육을 통한 목자로 재창조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말씀선포하는 총장 정서영 박사. 

▲ 졸업생 및 가족, 친지 등,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 1.2층을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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