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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경기남노회 제직 헌신 전진대회 개최

편집국|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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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 성도가 용인 새에덴교회 3층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예배 드리는 모습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경기남노회(노회장 이우행 목사) 2019년도 제직 헌신 전진대회 및 제직 세미나가 지난 27일 오후 7시 경기 용인시 수지구 죽정로 소재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3층 본당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이날 준비위원장 오인호 목사(창대교회)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부노회장 위철량 목사의 기도, 노회장 이우행 목사의 환영사, 이우용 목사(샛별성문교회)의 성경봉독, 새에덴교회 성가대의 찬양, 명예회장 소강석 목사의 축사 및 강사소개에 이어 김상윤 목사(나눔의교회)가 [하나님의 손](히 11:1-3)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상윤 목사는 "믿음에는 절대적믿음과 상대적믿음이 있다. 믿음은 상상 이상의 결과를 가져온다"며 자신의 교회 본이 되는 장로의 신앙을 소개하면서 "하나님의 손은 첫째 믿음, 둘째 순종, 셋째는 적극적인 삶으로 하나님의 계획에 내자신을 떠맡기게 될 때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는 일어나는 것"이라고 설교했다.

이어 증경총회장 한명기 목사의 헌금기도와 새에덴교회 헌금특송 후 다같이 합심기도했다. 또 - 대한민국복음화와 축복을, - 경기남노회 지교회와 목회자들의 사역을, - 경기남노회 지교회 제직과 성도들을 위해, 정책위원 이인우 김문희 정광진 목사가 각각 기도한 뒤 증경노회장 오범열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 말씀을 전하는 김상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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