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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장로회전국연합회 제51회 정기총회 및 제41차 세미나 개최

-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의 주제로

편집국|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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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 성결대 80주년기념관에서 제51회 정기총회 개회예배를 드리고 있다  

예성 장로회전국연합회 제51회 정기총회 및 제41차 세미나가 1월 19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경기도 안양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 4:2)는 주제로 열린 금번 총회는 개회예배, 환영 및 축하의 시간, 세미나,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정기소 장로(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이종수 장로(직전 회장)의 기도와 예성 장로합창단의 찬양 후 윤기순 목사(총회장)가 “성령이 함께 하시는 지도자”(민 27:18~20)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뒤, △나라와 민족을, △총회와 지교회를, △장로회 부흥을 위해 이종상(부총회장), 탁수명(지도위원), 김원철(남전도전국연합회장) 장로가 각각 특별기도했다.

이어 2부 환영 및 축하의 시간에선 차춘현 장로(50회기 회장)의 환영사, 문정민 목사(부총회장)와 윤동철 총장(성결대)의 격려사, 남상훈 장로(한국장로회총연합회 대표회장)와 김성호(기성 장로회전국연합회장) 장로, 황경숙 권사(예성 여전도회전국연합회장)의 축사, 이강춘 목사(교단 총무)의 교단현황보고, 그리고 공로패 수여와 내빈소개가 있었다.

또 3부 세미나 시간엔 윤기순 목사(총회장, 구로중앙교회)와 공재영 목사(수원중앙교회)가 특강을 맡았으며, 세미나 후 마지막 순서인 정기총회에서는 각종 보고와 임원선출, 안건토의 등이 있었으며, 신임회장에는 직전 회기 수석부회장을 맡았던 정기소 장로(수원중앙교회)가 51회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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