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방송

HOME > 교계뉴스 > 교계단신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2019 신년하례회

- 제7회 원로,은퇴(목사,장로)위로회도 함께 진행

편집국|2019-01-09
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 행사장 전경. 

대한예수교장로회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 김오용 목사)는 지난 1월9일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북로 소재 혜림교회당(김영우 목사)에서 신년하례회 및 제7회 원로,은퇴(목사,장로)위로 예배를 경건히 드렸다.

1부예배, 2부신년하례회와 위로회, 3부식사 및 교제 순으로 진행했으며, 대표회장 김오용 목사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상임회장 이석우 목사의 기도. 서기 이종석 목사의 성경봉독(창12:1-4). 늘푸른진건교회 권사찬양대 의 찬양후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퍼스트 처치 퍼스트 리더"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 했다.

소목사는 "지금 우리에게 다가오는 새시대가 날로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를 보면, 믿음의 발상의 전환이 매우 중요한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라며 "현재보다 앞이 보이는 사람이 '선각자'라 했듯이 4차원 산업의 시대를 맞아 복음으로 변하지않는 진리의 절대가치를 붙잡고 묵묵히 내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면서 올 한해 우리 모두 퍼스트 처치를 이루고 퍼스트 리더가 되었으면 한다"고 권면했다.

이어 복음성가 가수 김문기(새에덴교회)장로의 봉헌 특별찬양에 이어 다함께 일어나 특별기도 전체 제목으로 통성 기도한후 순서자에의한 특별기도로 이어졌다. "한국교회와 세계선교와 교단을 위하여"를 지도위원 류성고 장로가, "나라와 위정자와 통일을 위하여"를 증경부총회장 이호영 장로가, "총신과 신학교를 위하여"를 증경상임회장 정영수 장로가, "본회의 발전과 교회 부흥을 위하여"를 상임부회장 조재근 장로가 각각 특별기도 했다.

연이어 증경총회장 장차남 목사와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격려사를 했으며, 전 총회서기 권순웅 목사와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김상현 목사와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고영기 목사 그리고 전국장로회 회장 윤선율 장로 순으로 각각 축사를 전했으며, 지도위원 산샘 박재천 목사가 축시를 낭독했다.

외에도 명문교회 김용출 장로의 색소폰 특주에 이어 대표회장 김오용 목사와 장소를 제공한 혜림교회 담임 김영우 목사가 각각 인사말씀을 전했으며, 상임총무 이병우 장로의 광고후 명예회장 남서호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친후, 상임총무 이종옥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제2부 내빈소개 및 신년하례와 위로회 그리고 상임부회장 김용갑 목사가 식사기도 후, 교제시간을 가진후 모든 행사를 마쳤다.

▲ 대표회장 김오용 목사. 

▲ 말씀전하는 소강석 목사. 

▲ 특별찬양하는 김문기 장로. 

▲ 당 협의회 임원들. 

▲ 순서맡은 교계지도자 및 초대받은 내빈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cbntv.tv/atc/view.asp?P_Index=4676
기자 프로필 사진

편집국 (ktv91@hanmail.net)

기독교방송 기자

[편집국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cbntv.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섹션메인으로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페이스북으로 보내기트위터로 보내기요즘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