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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문체부 김용삼 제1차관 내방

- 종단들을 잘 아우르고, 큰 틀에서 서로 화합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길 희망

편집국|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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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김용삼 제1차관(좌측) 과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김용삼 제1차관은 4일(금) 오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를 내방하고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와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문체부 윤광식 제1차관 정책보좌관, 백중현 종무관, 배종민 종무2과장, 이희룡 종무2과 사무관과 한기총 사무총장 윤덕남 목사 등이 배석했다.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는 “제1차관이 되신 것을 축하하고, 환영한다. 문체부에 여러 활동들 가운데 교계가 협력할 수 있는 것은 잘 협력하겠다. 종단들을 잘 아우르고, 큰 틀에서 서로 화합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가시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김용삼 문체부 제1차관은 “교계에서 잘 협력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하다. 또한 정부에서 추진해 나가는 일에 협력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엄기호 대표회장은 북한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교류를 늘려가고, 대안을 세워 대화를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과 경제에 있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에 맞는 접근 방법을 세워나가는 것 등에 대해서 말했고, 정부와 협력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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