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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협. 2019 새해 회원언론사 사업장 탐방

- 한국환경방송 대표회장 은영수사장 사업장 탐방기

편집국|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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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용 자재중 빔 일부 상차된 모습. 

사)한국신문방송협회(총재 정서영. 대표회장 한창환, 이하 신방협)는 2019 새해를 맞아 회원언론사인 한국환경방송 회장 은영수 사장이 경영하는 경기. 화성시 팔탄면 구장길 소재. 건설용 철재자재 납품 및 대형건물 전문철거 사업체인, 주식회사 유성S&S 본사를 방문, 친환경경영 및 획기적인 성장을 이룩한 은영수 사장의 CEO 경영기법을 한사코 사양에도 불구 인터뷰를 통해 어렵게 취재할 수 있었다.

본협회 한창환 대표회장의 안내로 박민호 수석 자문위원. 임득만 자문위원. 김재만 사무총장. 안종욱 사무국장등 5명이 사진촬영과 기록취재 방식으로 공동취재 했다. 회사측 참석인은 은영수 대표이사 및 임병숙 이사 2사람으로 이들은 한사코 다른 노하우는 없다며 다만 "진실된 기업정신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한 결과일 뿐 이라"고 겸손히 말했다.

그러나 평범함에 깊은 진리가 배여있듯이 첫째로 분진과 미세먼지 배출 최소화로 친환경 작업 방법을 시시 때때로 작업별 방법을 개발 공해배출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었으며, 둘째는 모든 직원들을 가족애로 식사 및 휴식을 병행 작업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작업장 분위기 조성에 일심동체로 노력하는 모습이 역력 했으며, 셋째는 경영베이직에 진실과 열심과 근면으로 대표, 이사, 직원들 각자 스스로가 솔선 수범하는 사업장 임을 알 수 있었다. 이 사업장의 발전 요인은 이 세가지가 주요한 것으로, 이는 은영수 사장의 하기 소개하는 환경칼럼에서 그 답을 구할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주)유성S&S 은영수 대표이사는 현 사업장 및 한국환경방송인 언론사 외에도 사)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 부총재 및 대외협력회장 과 사)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 대표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환경방송은 사)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의 자회사 격이다. 그리고 본 신방협에서는 상임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환경방송과 신방협에 각별한 관심으로 호완성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오고 있으며, 환경방송의 칼럼에 실린 내용으로는 공동체 화합을 위한 "단체는 하모니가 필수이다" 와 환경운동의 미래방향을 제안한 "환경단체 역할도 변해야 한다"는 것과 공해의 심각성을 다룬 "지구재앙의 원인은 환경공해 이다"등이 있다. (신방협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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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수 한국환경방송 환경칼럼 소개)
1)단체는 '하모니'가 필수이다.(2017년 8월 29일자)
(http://kestv.kr/atc/view.asp?P_Index=1608)
2)환경단체 역할도 변해야 한다.(2017년 10월 8일자)
(http://kestv.kr/atc/view.asp?P_Index=1632)
3)지구재앙의 원인은 환경공해 이다.(2018년 2월 1일자)
(http://kestv.kr/atc/view.asp?P_Index=1683)

▲ 은영수 대표회장. 

▲ 건설자재중 빔 야적 일부  

▲  2018년 11월 한국환경방송 월례회를 주관하고 있는 은영수 대표회장(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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