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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어려운 이웃(노숙자)과 함께 신년하례예배”로 드린다

편집국|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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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표대장회 정서영목사, 이하 세기총)는 2019년 신년하례예배를 1월 4일(금) 오전 10시에 서울역 2번 출구, 서울역 광장(반석교회)에서 “어려운 이웃(노숙자)과 함께 하는 예배”로 드린다.

세기총은 2018년 3월에도 제6차 정기총회를 마치고 어르신들을 섬기며 총회회기의 첫 시작을 뜻있게 시작한 바도 있으며 동년 12월 26일에도 성탄절을 즈음하여 한 해의 마지막을 서울역 부근 신생교회에서 어르신들을 섬기며 마무리 하기도 하였다

어떤 일이든지 “이웃을 사랑하라” 하신 주님의 명령대로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섬긴다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될 것이며 이런 섬김을 통해 새해에는 아름다운 열매만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 신년하례예배 장소 -

□ 일시 / 2019년 1월 4일 (금요일) 오전10시
□ 장소 / 서울역광장(반석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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