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방송

HOME > 오피니언·피플 > 오피니언·피플

C체널방송. 2019 시무 및 김관상 회장 취임 감사예배

편집국|2019-01-02
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 취임사를 전하는 김관상 회장.  

C체널방송은 지난 2일 오전 9시.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 소재 본방 예배실에서 '2019 C체널 시무식 및 김관상 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본방 임원 및 교계지도자 그리고 내빈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경건히 드렸다.

본방 시무 백도웅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감사예배와 2부 취임식은 먼저 시작된 감사예배는 본방 이사 김영천 목사의 기도. 테너 이상호와 소프라노 이우경의 특송. 인도자의 성경봉독(민수기 10:29-32).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김순권 목사가 "2019년을 동행하는 C체널방송"이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서 예장증경총회장 이광선 목사의 축도로 1부 감사예배를 마쳤다.

2부 취임식은 아카페문화재단 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안사말을 전한후 곧 이어 회장 임명 및 소개후 김관상 C체널 신임회장의 취임사를 마친후, 직원대표로 부터 꽃다발 증정으로 이어졌다. 외에도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와 칼빈신학연구원장 정성구 목사(전 총신대학장)의 축하 및 격려사가 각각 이어졌으며, 본방 부사장 이성철 장로의 광고후 모든 행사를 마쳤다.

[김관상 회장 프로필]
KBS사회부 기자.(전)
YTN사회부 부장.(전)
CTS기독교방송 사장.(전)
C체널기독방송 회장.(현)

▲ 인사말을 전하는 김삼환 목사.  

▲ 김관상 신임회장에게 임명장을 증정하는 재단이사장 김삼환 목사.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cbntv.tv/atc/view.asp?P_Index=4655
기자 프로필 사진

편집국 (ktv91@hanmail.net)

기독교방송 기자

[편집국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cbntv.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섹션메인으로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페이스북으로 보내기트위터로 보내기요즘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