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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교회. 새성전 봉헌감사예배 및 임직식

- 안수집사임직 7명, 취임1명, 권사취임 31명, 명예안수집사취임 4명, 명예권사취임 5명

편집국|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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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예장 예정교회(담임 설동욱 목사)는 지난 성탄절인 25일 오후 3시.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순환로 소재 다산본당에서 교회창립 30주년 및 새건축 봉헌감사예배와 임직식을 교계 지도자 및 성도와 내빈 등 성황을 이룬 가운데 경건히 드렸다.

당회장 설동욱 목사는 "예정교회가 새 성전을 건축하여 봉헌감사예배 드림과 뜻깊은 임직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리며, 새 성전 건축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헌신하신 건축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건축위원분들과 금식기도로 함께 해 주신 성도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언제나 예정교회가 주님께 영광 돌리고, 지역사회에 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 드린다"고 했다.

▲ 당회장 설동욱 담임목사  

1부 새성전 봉헌감사예배. 2부 임직식. 3부 축하식 순으로 당회장 설동욱 목사가 진행했으며, 먼저 시작된 봉헌감사예배는 교역자회장 문금회(번성교회)목사의 기도, 새건축 동영상 시청후 나레이션을 통한 성경봉독(역대하 7:11-18). 글로리아 성가대의 찬양. 평중노회장 정여균 목사가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한 성전"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여균 목사는 "예배가운데 찬양과 긍휼을 구하고 치유를 구하면 기도가 상달되어 말씀에 순종과 놀라운 은혜가운데 응답받는다. 하나님께 영광드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로, 하나님의 마음과 눈과 귀를 기울이게 하는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는 평화가 깃들여 고통과 슬픔과 근심이 살아지는 예배로 여호와의 영광과 성도들의 은혜가 넘치는 승리하는 삶을 예배드리는 성전되시길 축원한다"고 했다.

▲ 말씀전하는 정여균 목사. 

외에도 건축위원장 이상준 장로의 건축경과보고. 선임장로 박장호 장로의 '새 건축이 주님의 도우심과 은총으로 완공되어 맡겨진 사자에게 하나님 말씀인 성경책을 드린다'는 헌건사. 당회장 설동욱 목사의 '성경 말씀대로 영원한 구원으로 인도하기를 기원한다'는 수건사와 또 '이 성전이 주님 재림시까지 하나님을 섬기는일과 하나님께 영광받을 일에만 쓰임받을 것이라"는 봉헌선언으로 이어졌다.

▲ 선서하는 임직 및 취임 받을 안수집사와 시무권사들.  

2부 임직식은 당회장의 임직자소개로 시작 서약, 안수기도, 악수례, 취임기도, 장로 은퇴기도, 공포 등 직분별 의식을 모두 차례로 진행후 안수집사임직 7명, 안수집사취임 1명, 시무권사취임 31명, 명예안수집사취임 4명, 명예권사취임 5명 등 도합 48명을 충성된 새 직분자로 세우고, 또 은퇴장로 1명의 은퇴 의식후. 임직패와 은퇴패를 증정했다.

▲ 축사 전하는 피종진 목사. 

3부 축하식은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총재 피종진목사, 증경노회장 장대영 목사, 증경총회장 설동찬 목사가 각각 은혜와 축복을 가득 담아 축사했으며, 이어 증경노회장 이성규 목사가 안수집사, 시무권사에게 말씀에 순종하는 직분감당의 권면을, 증경노회장 신현필 목사는 은퇴장로, 명예안수집사, 명예권사에게 또 새로운 직분감당의 권면을 했으며, 증경노회장 이석우 목사가 당교회 교우들에게 직분자들에게 순종으로 임하는 자세를 권면 했다.

▲ 선임장로 박장호 장로가 헌건의식으로 주의 사자에게 하나님 말씀인 성경책을 드리고 있다.

새성전 건축을 완공하기 까지 열심을 다한 주)사닥다리 종합건설 대표 나성민 장로, 주)아벨종합건축사 대표 양민수 안수집사, 종합건설 현장소장 유광일 집사, 영상물설치 두란노 조준호 집사, 및 예정교회 건축위원장 이상준 장로 등 공로자들에게 감사패를 증정했으며, 증경노회장 이성필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 임직하는 안수집사들에게 안수하는 안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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