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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흰돌산수양관 동계성회 ‘영적 대변혁 시작’

- 강사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 “당신도 하나님을 만나면 변화될 수 있다”

편집국|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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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돌산수양관 성회는 교파와 국적을 초월해 ‘믿음을 10년 앞당기는 성령 충만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사진은 지난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제44차 직분자(제직) 세미나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는 광경

교파와 국적을 초월해 믿음을 10년 앞당기는 ‘성령 충만 필수코스’로 자리매김한 2019 흰돌산수양관 동계성회가 올겨울에도 어김없이 우리를 찾는다.

오는 31일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 열리는 동계성회는 수려한 조경과 쾌적한 환경은 물론, 6000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첨단 시설을 완비해 대규모 성회를 치를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자랑하는 흰돌산수양관에서 열려, 성령이 일하시는 은혜 절정의 시간으로 채워질 전망이다.

이번 성회에는 교파를 초월해 한국 전역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교회나 가족 단위 혹은 개인별로도 참가할 예정이다.

실제로 지난 20여 년을 한 결 같이 영적 대변혁의 현장으로 자리매김한 흰돌산수양관 성회에는 매년 수만 명이 참가하고 있다. 이들이 성회를 꾸준히 찾는 이유는 강사 윤석전 목사가 성령의 감동으로 전하는 하나님 말씀에 은혜 받아 심령이 새로워지고, 불치병을 치유 받고, 영육에 고통을 주는 온갖 문제를 해결 받고, 죄를 회개해 깨끗해진 심령에 성령이 충만해져 각종 은사를 체험하기 때문이다.

특히 청소년과 청년들은 영성·인성·도덕성의 가치를 회복해 예수 안에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의 미래를 밝히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수행할 일꾼으로 성큼 성장하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의 관심도 크다. 최근에는 △북미=미국·캐나다 △중남미=브라질·멕시코·아이티·도미니카 △유럽=영국·독일·이탈리아·러시아 △아시아=일본·인도·몽골·네팔·파키스탄·대만·필리핀·베트남·미얀마·캄보디아·말레이시아·스리랑카·Z국 △아프리카=남아공·토고·에스와티니·시에라리온·베냉·가나·보츠와나·레소토·잠비아·라이베리아·코트디부아르·우간다·모잠비크·모리셔스·부르키나파소·카메룬·콩고·콩고민주공화국·케냐·자메이카·짐바브웨·르완다·나이지리아 △대양주=호주 등 전 세계 오대양 육대주에서 국가 단위로 수백 명, 수십 명씩 참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한 해외 기독교 단체 대표들은 윤 목사가 성경대로 선포하는 말씀에 은혜를 받아 목회자 자신부터 철저히 회개하고, 목회할 힘과 자원을 얻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들은 자국에 돌아간 후에도 국가 차원에서 윤 목사 초청 대규모 성회를 잇달아 개최해 적게는 수만 명에서 많게는 수십만 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성회를 마친 후에도 각국 국영·민영 TV방송과 라디오 수개 채널에서 윤 목사 초청 성회를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여러 차례 방송하는 등 자국민 전체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그동안 은혜를 경험한 이들의 등록 문의가 빗발치고, 주님이 주실 은혜를 사모하는 수많은 사람의 기대와 관심의 열기가 벌써부터 후끈하다.


◆신년축복 대성회=하나님 말씀을 듣고 영육 간에 복 주시는 하나님을 배경 삼아 한 해를 설계할 수 있는 신년축복 대성회가 오는 31일부터 2019년 1월 3일까지 서울시 구로구 궁동 연세중앙교회에서 열린다. 올해 동계성회 첫출발인 이 성회는 영육 간에 얽힌 각종 문제와 질병을 말씀으로 해결 받고 성령 충만을 받아 한 해를 시작하도록 도와준다. 특히 다가오는 새해를 어떻게 출발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 말씀으로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해 영혼의 때를 위한 풍요를 제공할 방침이다.

◆제87차 초교파 중·고등부 동계성회=학교·가정·사회에서 선도하지 못했던 청소년이 변화를 체험하는 성회로 유명한 제87차 초교파 중·고등부 동계성회는 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이 시간에는 불순종, 흡연, 음주, 폭력, 게임 중독, 성적(性的) 타락, 가출, 자살로 거침없이 내닫던 청소년들이 부모의 사랑에 감사하고, 인생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아 학업에 전념해 자신과 주위를 놀라게 한다.

◆제51차 초교파 청년·대학연합 동계성회=매년 수많은 청년이 초교파 청년·대학 연합 성회에 참가해 삶의 목표를 수정하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발견해 삶의 터전에서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교회를 이끌어 갈 힘 있는 일꾼으로 변화되는 제51차 초교파 청년·대학연합 동계성회는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

◆설날축복 대성회=전국에서 성도 수천 명이 교파를 초월해 모여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고백하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설날축복 대성회는 2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린다. 이 성회에서는 우상숭배를 떠나 하나님 말씀 안에서 질병을 치유 받고, 건강을 회복하며, 이적을 체험하는 영육 간의 부유를 실질적으로 누릴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나라와 민족을 위해 중보하는 기회도 있다.

◆제45차 초교파 직분자(제직) 세미나=2월 11일부터 14일까지는 직분자를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진실하게 충성하고 기도하며 전도하는 직분자로 거듭나게 하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주의 종과 교회를 신실하게 섬기는 중직으로 변하게 하는 제45차 초교파 직분자(제직) 세미나가 열린다. ‘직분자 필수 코스’이기도 한 이 세미나는 전 세계로 소문이 나서 외국 직분자들이 교회 단위로 대거 참가해 은혜 받고 돌아가고 있으며, 직분자가 지녀야 할 마음가짐과 섬기는 예법도 제시한다.

◆제59차 초교파 목회자부부 영적세미나=영적 역량을 잃고 목회 좌절을 경험하는 수많은 목회자에게 목회 능력과 사명감을 되찾아주는 제59차 초교파 목회자부부 영적세미나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윤석전 목사가 성령 충만한 실제 목회 체험을 바탕으로 목회자들이 처한 영적 실상을 낱낱이 지적하고,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인본주의 목회에서 신본주의 목회로 이끈다. 참가자들은 기도하여 하나님의 능력에 힘입는 영적 목회로 방향을 전환하고 예수 생애를 재현하며 주님 심정을 품고 영혼 구원을 열망하는 목회자로 변화한다.

흰돌산수양관 동계성회는 매년 개인별 참가뿐 아니라 단체 참가도 늘고 있으며, 신앙생활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상의 영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모여드는 수많은 목회자와 성도가 변화하고 새로워지는 역사를 미리 바라보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고 있다.

성회 안내와 등록 문의는 02) 2060-5114(평일 오전 7시~오후 8시, 토: 오전 8시~오후 5시)나
http://hindol.yonsei.or.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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