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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교회 설립 37주년 기념, 임직식 가져

- 70명의 임직, 장로장림 4명, 장로취임 1명, 집사장립 20명, 권사 45명

편집국|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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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황동노회 소속 남현교회(담임목사 이춘복)는 지난 12월 1일(토) 오후 2시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소재 본당에서 담임 이춘복 목사 인도로 교회 설립 37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37주년 기념 감사예배에 장로부노회장/동서울소망교회 안상일 장로의 기도, 남현교회 찬양대의 찬양, 시찰장/열린사랑교회 이용재 목사가 성경봉독(살전 1:1~10), 노회장 강영철 목사(구리성천교회)는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2부 임직식에서 담임 이춘복 목사는 임직자를 호명하여 기립케 하고 임직자들과 교인들을 향해 서약을 갖고 이춘복 목사의 안수기도로 안수위원들은 장로 5명과 안수집사 20명에게 안수하고, 악수례를 가졌으며, 이어 이 목사는 권사취임기도, 장로취임기도, 집사취임기도 권사시무취임기도를 한 후 임직자들을 호명하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했다. 이어 임직받은 신임 장로들에게 선배장로들의 성의착의식을 하며 축하했다.

이어 증경노회장 김승광 목사(성당제일교회 원로)가 장로들에게, 증경노회장 홍재역 목사(예만교회)는 집사들에게, 증경노회장 한희철 목사(상도동신교회)가 권사들에게, 이익권 목사(갈월중앙교회)가 교우들에게 각각 권면했다.

3부 축하의 자리에서 이춘복 목사는 장로대표 김홍기 장로, 집사대표, 김남진 집사, 권사대표 정애란 권사 등에게 임직패를 증정했으며, 기념품증정이 있었다. 이어 증경노회장 김상윤 목사(나눔의교회), 노회서기 송영환 목사(김포남현교회)가 축사를, 이권용 장로가 답사를, 남현교회 색소폰 선교단의 축하연주가 있은 후 이선훈 장로의 인사 및 광고, 증경노회장 김영길 목사(봉성교회 원로)의 축도로 남현교회 설립 37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를 성은가운데 마쳤다.

이날 교회설립 37주년을 맞은 남현교회 이춘복 담임목사는 1981년 11월 29일 교회설립을 시작으로 2018년 12월 1일 현재 대형교회로 성장했다. 남현교회 대형교회로 부흥성장하기까지 그 비결은 담임 이춘복 목사의 엄청난 기도와 사랑이었으며, 또한 교회성장의 비결은 전교인 사역팀을 구성 훈련에 있었고 각자의 달란트에 따라 봉사와 전도에 초점을 맞추고 끊임없는 기도와 전도훈련에 힘입어 오늘의 남현교회로 우뚝 서게 되었다. 게다가 이춘복 목사는 지역사회의 안배를 위한 헌신으로 교회 내에 배드민턴장, 농구장, 포켓볼장, 탁구장, 배구장, 족구장 등 많은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고, 이 외에도 뮤지컬체육시설은 물론 결혼예식장 등을 시설하고 본 교인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부담 없이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한 교회로 누구든지 가보고 싶다는 교회로 소문나 있다.

한편 남현교회 담임 이춘복 목사는 이번 설립 37주년을 기념하여 임직식을 갖고 70명의 임직자들은 7곱번째 교회설립을 위하여 건축헌금을 당회장 이춘복 목사에게 전달했다. 남현교회의 지교회는 현재 해외 필리핀과 태국을 비롯해 김포남현교회(송영환 목사) 2004년 1월17일 설림, 인천남현교회(봉지현 목사)2007년 3월17일 설립, 천안 새누리남현교회(안태성 목사)2011년 7월23일 설립, 인천 청라남현교회(김성집 목사)2015년 1월 4일 설립, 한강남현교회(최영만 목사) 2016년 6월 11일 설립되었으며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남현교회를 설립하여 37주년 오늘에 이르기까지 목회활동에 전력을 쏟고 있는 담임 이춘복 목사는 1981년 총신대학원을 졸업, 안양대학 히브리어 교수 역임, 황동노회 노회장, 총신대 운영이사, 총회충청협의회 대표회장 역임, 현재 총회서북지역노회협의회 회장, 총회이만교회운동본부 부본부장, 이외 A국, B국 신학연구원 이사장, 구약학 교수이며 선교사역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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