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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복협, 한국기독교선교대상 6개 부문 수상자 발표

- 지저스타임즈 사장 소진우 목사 부흥대상부문 확정

편집국|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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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목회자부문 강영선 목사, 부흥선교부문 소진우 목사, 국제선교 부문 데스카 마사아키 목사, 기독실업인부문 채의숭 목사, 여성지도자부문 김금숙 목사, 특수선교부문 김영애 권사.

세계복음화중앙협, 내달 3일 오전 11시 앰버서더호텔서 시상식 거행

(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총재:엄기호 목사, 대표회장:박철규 목사)가 주관해 선정하는 한국기독교선교대상 6개 부문(목회자, 부흥선교, 국제선교, 기독실업인, 여성지도자, 특수선교) 수상자가 확정돼 다음달 3일 오전 11시 장충동 그랜드앰버서더호텔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동 협의회는 2018년도 제26회 시상식을 위해 10월 30일까지 추천서를 접수한 후 11월 9일 심사위원회를 열어 수상후보자를 심의한 결과, 목회자부문에 강영선 목사(일산순복음영산교회), 부흥선교부문에 현 지저스타임즈 사장 소진우 목사(예복교회), 국제선교부문에 데스카 마사아키 목사(일본민족복음화운동협의회 총재), 기독실업인부문에 채의숭 목사(대의미선교회), 여성지도자부문에 김금숙 목사(국제은혜기도원), 특수선교(교정)부문에 김영애 권사(여의도순복음교회)를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했다.

목회자부문 강영선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부목사를 거쳐 일산순복음영산교회의 담임목사로 취임한 후 새 시대에 부합한 참신한 목회방식으로 교회를 크게 부흥발전시켰으며, 현재 기하성 부총회장의 직책을 맡아 교단발전과 한국교회 단합에 크게 기여했다.

부흥선교부문 소진우 목사는 예복교회를 개척하여 성령운동, 기도운동, 전도운동의 3대 목표로 목회에 전념하는 한편 한국교회의 부흥운동을 위해 약 30년간 1,600여회의 부흥성회를 인도했고, 현재 부흥단체의 실무를 맡아 한국교회 부흥운동의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저스타임즈 사장이며 문서선교에 힘쓰고 있다.

국제선교부문 데스카 마사아키 목사는 한일 양국의 친선도모와 부흥선교운동의 활성화를 이룩하고 성령운동을 통해 다카사고교회를 일본의 유수한 교회로 성장시켰으며, 한국 복음화운동을 거울삼아 창립된 일본 민족복음화운동협의회 총재로 활동하고 있다.

기독실업인부문 채의숭 목사는 대의그룹을 창립하여 산업선교에 진력했고 대의미션 선교기구를 창설하여 국내외 복음화운동을 활발히 전개했으며, 현재 대의미선교회를 설립하여 복음전도에 힘쓰는 한편 국가조찬기도회 회장으로 기독교의 위상을 크게 높이는 활동을 했다.

여성지도자부문 김금숙 목사는 강력한 민족복음화와 성령운동, 기도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국제은혜기도원을 설립 운영하면서 국내외 선교활동을 적극 추진했으며, 자녀들의 신앙교육에도 힘써서 아들과 딸, 그리고 사위까지 목사직을 수행하도록 지원했다.

특수선교(교정)부문 김영애 권사는 30년 동안 장흥 장호원 안양 춘천 청송교도소 등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순방하면서 교정복지선교에 진력하여 수감자와 사회적 관심대상인 인물을 중점적으로 교화시키는 등 열정을 갖고 헌신 봉사했다.

대표회장 박철규 목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거행하는 제27회 시상식에서 한국교계의 가장 역사 깊고 전통있는 선교대상을 수상하시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주님으로부터 귀하게 쓰임받는 하나님의 종들이 수상자로 선임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더욱 분발하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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