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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타임즈 창간 13주년기념 감사예배 드려

- 내 혀는 능숙한 문장가의 펜이로다(시 25:1). 필객의 붓이 되리란 취지로 창간

편집국|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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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후 참석인 단체 기념촬영. 

지저스타임즈(이사장 허창범 목사. 사장 소진우 목사. 발행인 정기남 목사)는 지난 10월 26일(금)오전 11시. 서울 강서구 강서로 17길 소재.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대표회장 한홍교 목사) 비전센타에서 창간 13주년기념 감사예배를 경건히 드렸다.

사무총장 곽영민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상임이사 조영만 목사의 기도. 상임이사 이선한 목사(영광교회)의 성경봉독(창 39:1-3). 이미애 전도사의 몸찬양. 사장 소진우 목사가 “그래서 형통입니다”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설교했다.

이어서 부사장 김창룡 목사와 제1대 이사장 전영춘 목사가 축사를, 상임이사 홍항표 목사와 부이사장 장한국 목사가 각각 권면했으며, 이어 꾸미오리기독무용단(김창숙 목사)의 몸 찬양, 상임이사 김부경 목사가 봉헌기도 했다.

또한 사무국장 곽영민 목사의 인도로, <신문사와 JTNTV 및 CPJ방송을 위하여>, <문서 선교를 통한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국내외 50여 지사를 위하여>, <본지와 MOU를 체결한 로스앤젤레스 크리스천비전신문, 비전복음방송사, 시니어타임즈US신문사, 크리스천헤럴드 (AKTV18.10), 미주타임즈신문사, 애틀랜타 지사 등 제휴사를 위하여>, <국가와 민족, 도탄에 빠져든 한국경제, 민족복음화를 위하여>, <장소를 제공한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를 위하여>, <회원들의 섬기는 각 교회를 위하여> 통성으로 합심 기도후, (사)한기보협 대표회장 한흥교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모두 마쳤다.

발행인 정기남 목사는 “오늘 창간13주년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영광올려 드리며, 나아가 기독교적 본질그대로의 정신을 일깨우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하면서 시작된 언론사인 만큼, 기독언론이, 기독문화의 혁신적 변화의 바람이 부는 현시점에서 감당해 내야 할 일이 과연 무엇 인지에 대해 많은 성찰과 고민을 거듭하고 기독교를 대변하며 복음을 전하는 일로 한 몫을 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그는 “지저스타임즈(JTNTV)와 크리스천포토저널(CPJ)은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협회에 소속한 기자들과 또 한국기독교언론협회에 소속한 기자들과도 호홉을 같이 하여, 한국교회의 부흥과 개혁을 위해 펜촉을 갈고 닦을 것 이며. 흐르지 않는 물이 쉬이 썩듯이 부흥의 빛을 잃은 교회는 정체되고 만다는 생각으로 이시대의 높이 평가받을 수 있는 정론지로서의 책임을 통감하고 오직 한걸음 한걸음씩 나아갈 것 이라”고 전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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