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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한가람교회. 임직 및 은퇴예배

- 장로. 집사. 권사. 임직은퇴 및 명예권사 추대

편집국|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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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대한예수교장로회 한가람교회(담임목사 정재호)는 장로.집사.권사. 명예권사 임직 및 은퇴예배를 지난 27일 오후 2시. 서울. 동작구 현충로소재 본당에서 경건히 드렸다.

당회장 정재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은퇴식은 장로 1인, 집사 3인, 권사 18인 도합 22인의 은퇴식을 갖고 은퇴식사, 기도, 공포후 은퇴패와 선물을 증정했다.

곧바로 임직식으로 이어져 임직식사, 서약, 안수, 악수례, 성의착의(임직장로), 공포 등 직분에 준한 예식을 각각 행한후 장로 6인, 집사 4인, 시무권사 5인, 명예권사 7인 도합 22인을 새로운 일꾼으로 세우고 임직패와 축하패 그리고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어 중알제일교회 신홍재 목사와 칼빈대학교 총장 김근수 목사가 임직자들과 성도들에게 각각 권면을 전했으며, 난곡제일교회 박보근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예가중창단의 축가, 임직자대표 이광재 장로의 답사. 임직준비위원장 김동근 장로의 인사 및 광고후 한가람교회 원로 임덕순 목사의 축도로 예식을 모두 마쳤다.

이에 앞서 당회장 정재호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권능교회.부노회장 윤영태 목사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행11:19-26). 연합찬양대의 찬양후 강북화평교회. 노회장 장상모 목사가 "성령으로 착한 사람, 바나바의 영성으로"란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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