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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호남협의회 제103회 당선인 축하예배

- '총회 위해 온 힘 다하고, 호남 위상 높이자' 다짐

편집국|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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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김상현 목사)는 제103회 총회 당선인 축하예배를 12일 오전 본협의회 관계자 및 회원 목회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서울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드리고, 온힘을 다해 총회를 섬기고 호남의 위상을 높이자고 다짐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상임회장 이삼복 목사의 사회로 서기 조재일 목사의 기도, 회록서기 김홍재 목사의 성경봉독,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의 특송(일어나 빛을 발하라)에 이어 증경회장 소강석 목사가'초심 중심 진심'(벧전 4:1-11)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소목사는 설교에서 "초심을 잃는 자와 초심을 지키는 자가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양화진과 용인순교자기념관을 정기적으로 방문한다. 가수 조용필은 노래와 결혼했고 관중을 향해 진정성 있는 노래를 한다. 섬김에는 진심이 매우 중요하다. 이쪽에 붙었다가 저쪽에 붙지 말고 호남인은 중심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축도는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가 했다.

이어 2부 격려 및 축하순서에선 먼저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공약을 지키겠다. 개교회를 뛰어넘어 한국교회와 우리교단을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해 헌신할 것"이라고 인사했다. 이어 부총회장 강의창 장로는 "대전에서 오래 살아 충청인으로 오해 받기도 했지만 호남인으로서 누를 끼치지 않겠노라"고 인사를 했다.

격려사에서 증경총회장 백남선 목사는 재물보다 명예를, 실무회장 서홍종 목사는 헌법과 성경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꿈을 주는 총회를, 실무회장 정중헌 목사는 보편 타당한 총회가 되기를 각각 주문했다. 이어진 축사에선 실무회장 윤익세 목사, 윤희원 목사, 신신우 장로는 '(요 8:7-9)성경말씀'으로 축하했다.

계속해서 김종호 목사의 사회로 3부 기도시간 및 오찬을 가졌다. 합심기도는 △국가안전과 평화통일을, △총회와 총신대학을, △교단의 개혁과 화합을, △호남인 목회사역과 단결을 위해 실무회장 윤태영, 이형만, 부서기 조승호, 부회록서기 문홍선 목사가 각각 간절히 뜨겁게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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